R2026-06-08-13-09-26

1:44:40 7 Speaker 35 Bab 1629 segmen

Bab

  1. 0:00

    오늘 음사회를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피인 팀장 김기숙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서울의료관광통합플랫폼 정보와 전략계획 ISP 수립 자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진행 시선은 먼저 서울의료관광통합플랫폼 ISP 수립 자문회의원의 참석위원님을 소개해드리기 위해 김영영 의원님의 인사 말씀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수행사에 참석 보고 다음에 자문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참석해주신 의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2. 1:59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의회 의료관광특위위원장 김영희입니다. 먼저 저는 전반기때는 여러가지 의료운정 활동이 있었습니다만 전반기때는 교육위원회에서 학생인권조례, 정성회를 주장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해서 주안점을 갖고 진학 활동을 했다라고 하면 후방기 문화중앙관광위원회에서는 의료관광 활동 안에 주안점을 갖고 진학 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의료관광특위 15분에 우리 소원시 의료원으로 작성된 의료관광특위를 통해서 의료관광 그리고 용역 …

  3. 3:31

    시스템 그 부분을 아주 원활하게 우리 개발팀들이 만들어 주시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대 의료 활동 마무리하면서 여러 가지 어떤 부분 때문에 이번에 이제 끊지 못했습니다만 아쉬운 거는 아쉬운 거는 12대에 들어가서 의료관광에 관련된 부분을 좀 더 서포트를 제가 해외 지적사에 대한 그런 아쉬움이 있는데요. 또 우리 의료원 업계에 우리 관계자들, 우리 전문가들이 또 우리 서울시 관계자들이 더 노력해서 작은 시야 기획…

  4. 4:32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금 속기 받은 이번 사업에 PM을 맡고 있는 주식회사 넥스타라이나의 김영호자입니다. 우선 간단하게 착수보고를 먼저 보고를 드린 뒤에 뒤이어서 오늘의 자문 주제에 관해서 자문회의를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착수보고 간략하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 서울 의료관광 통합 플랫폼 전과전략 개별출입 탁수법은 김영주가 주식회사 넥스트아이나의 컨소시엄을 이끌고 주도를 하…

  5. 9:35

    첫 번째 전략은 검증되는 역량의 컨설팅 프레임 체계입니다. 이 전략의 목표는 최적의 협력 체계를 분야별로 발행해서 단기간 내 사업기 산정과 실업성 있는 플랫폼 구축 설계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컨설팅은 3개의 기업이 연합을 하고 있습니다. 주사업자인 주식회사 넥스 아이라인은 이번 사업에 있어서 ISFP 수립과 플랫폼을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고 이번 사업을 주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넥스트 IRI는 공공기관 IT 컨설팅 전문…

  6. 14:37

    이러한 모습들은 향후에 의료원과 통합 플랫폼의 기능을 설계하기 위해서 이해관계자분들과 인터뷰를 통해서 검증되고 2B 모델을 만드는 데 활용됩니다. B2B 업무 프로세스 분석도 초안을 작성해놨습니다. 분석 방법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부터는 이번 사업의 정보와 연락기획사 사업이죠. 플랫폼 설계에 대한 얘기이기 때문에 시스템 현황 분석과 설계 기반을 조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번 사업의…

  7. 19:39

    3개월에서 2 .5개월 정도라고 보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매우 꼼꼼한 준비와 추진력이 있는 사업 진행이 매우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의병원광통합플랫폼 ISP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꼼꼼하게 챙기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자문회의를 1차를 진행하고 만약에 시간이 되신다면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7월에는 오늘 어느정도 자문회의를 통해서 정해진 또는 어느정도 결정이 되는 플랫폼의 방향을 …

  8. 21:05

    많은 분들 저는 일단 이 사업에 든 RFP를 정확하게 안보고 들어와서 오늘 이제 자석보고 해를 하고 어쨌든 명확하게 지금 가업을 준비하시는 건 이런 서울시의 의료관광 통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 수리까지에 대한 결과물만 만들면 된 건가요? 네 이번 사업은 전략 수리처럼 그거에 대해서 추후에 구축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RFP를 또 뽑아내거나 그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효과 내는 것까지 해서 그 아랫부분을 기반으로 추후에 …

  9. 22:24

    뽑을 수 없겠죠. 구축사업자를 제대로 식별하기 위해서는 제약조청서의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어야지만 제약사업자가 자신들이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명확하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말하면 그래야지만 우리 재단에서도 적합한 사업자를 뽑는 데 매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어떻게 보면 보고서도 중요하지만 이번 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적합한 사업자를 골라낼 수 있는 양지의 제한저청서를 작성하는 것…

  10. 24:23

    할 수 있고 실행되기까지 더 위안 문제제결을 하신 것 같아요. 시작해야 이제 문의가 상황에서 지구가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하는 게 중요하게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이 나오는 제시를 해주셨어요. 이루어주셨는데 이 정도 문제제기로는 안 되는 것. 좀 더 아주 현실적으로 예를 들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떤 것들이 불편했고 제공하고 있는 업체라면 어느새 뭐가 불편한 것들이 있는데 여기서 같이 의료관광이라는 상품을 구성하는데 뭐가 불편해서 …

  11. 29:25

    병원과 다이렉트로 연결해줄 것이냐 유치사업자는 그 어디에 그러면 역할을 할 수 있게 할 것이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골짜가 됩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일을 자칫하면 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부분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외군화재 위치 사업자는 정식으로 국가에서 허가를 받고 업무를 하고 있는 전문 사업자들입니다. 이와 같은 공용 플랫폼 세팅이 된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 이 유치사업자들을 존폐에 이르게 될 수도 있는 부분까지도 우리는…

  12. 33:24

    의료 서비스, 외국에서 선진 의료 서비스를 받는 역사는 되게 오래되었잖아요. 근데 이걸 지금 관광 분야에서 다룬다는 것은 기존의 수행국에서 받는 의료 서비스를 우리가 관광 분야에 따라 본다는 것은 이걸 의료 관광, 관광 분야에서 바라보겠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의료관광을 명확하게 정의를 하고 그 정의 안에서 저희는 음식이 필요하다라는 그렇지 않느냐. 실은 메디컬 파트에서 다뤄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하고요. 실은 저희 정부에서도…

  13. 35:01

    정의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저는 했고. 왜냐하면 선생님의 수량이 너무 잘 알고 계시겠지만 큰 의료 서비스에서는 의료기관 그리고 입시기관에서 하는 그 역할을 의료기관에서 다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코디메이트, 비자 관리부터 의료 서비스, 의료 코디메이트. 거기서 속박이어야 환자가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의료기관에서 다 제공하고 있습니다. ... ... ... ... 거기에 이제 저희 생세계가 생겨나는 거고. 그게 이제 …

  14. 40:05

    수 있게. 의료 서비스가 아닌 나머지 관광 관련 서비스는 에이전지에서 할 수 있고 대표 상품은 실내에 있는 공공기관에서 소개해 줄 수 있고 이런 역할을 한다든지 이런 방향성을 조금 문의한다든지 이런 고민을 조금 하는 것 같아요. 부사장님이시죠? 아닙니다. 김영준입니다. PM입니다. 부사님이신가요?

  15. 41:20

    네 맞습니다. 제가 각각함을 느끼는 건 물론 저 지금 전략회의라고 하느라 컨설팅하는 그런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업계 개발팀 분류 경건기 메카니즘을 알고 있는 성공 사례 정도는 분석한 알고 있는 개발자들이 여기 계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기본적으로. 지금 안 계신 겁니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이번 사업은 전략 수립 사업이기 때문에 무슨 개발자는 들어오지 않고 있고 전략 수립이라고 하더라도 확정된 어떤 그 지금 …

  16. 42:23

    없습니다. 아, 그럼 설, 탐, 뷔, 뷔, 뷔, 뷔, 뷔, 뷔, 뷔, 뷔 현재 플랫폼이 재단에서 운영을 하지만 아까 유원님도 와서 했지만 여기서 어떤 결제나 이런 것보다는 그러면 실제로 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한테 피해도 갈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결국은 이 사업은 그런 코디네이터라던가 위치업자라던가 병원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원하는 코디네이터 선택할 수 있는 어떤 중간에 이런 플랫폼 역할만 하는 게 생각을…

  17. 47:25

    그런 것들이 좀 나왔습니다. 관광의 통합 플랫폼이 아마 한 3, 4년 전에 스마트 관광이라는 지자체 단위로 모든 지자체가 다 지자체판 야누자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별라남도 제이터스 별라남도를 내면 제이터스를 깔아야 되고 인천에 가면 뭘 깔아야 되고 근데 관광객들이 왜 그 도시를 간다고 해서 그 앱을 지자체에서 만든 앱을 설치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관광에서 이미 한 번 그런 약간 좀 안 좋은 통합일학 플랫폼에 대한 그…

  18. 50:01

    물어봅시다. 지금 저희 정부에서도 하고 있긴 하고요. ISP 다 모레 하고 있고 기재부 신청할 때 내년도에 예산을 따야 되는 상황인데 아직까지도 확정은 아닙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이런 통합 플랫폼이긴 한데 정부에서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물론 관광 정보도 있고 여러 가지 정보가 있는데 저희 쪽에 하는 건 비대면 필요 쪽에서 초점을 맞춰져 있어요. 지금 해외진출법이 5월 26일날 해외진출법 내에 비대면 진료와 관련된 규…

  19. 51:36

    하는 거라서 지자체나 서울시에서 하는 거랑은 조금 별이 다르다는 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다만 저희도 일정 부분은 업무 중복이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될지가 고민이긴 합니다. 정부에서 하고 있는 중앙정부에서 하고 있는 사업, 각 지자체 사업들 중에 예산 중복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고민할지 해서 그거에 대한 논의를 하고 싶어서 오늘 찾아야 된 거고요. 어쨌든 정부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비대…

  20. 52:38

    파트에서 보는 거랑 관광 파트에서 보는 게 방향이 많이 달라요. 저희는 이제 에이전시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 시장의 주로는 피부과 피부과는 시술 동식이어서 시술을 하는 사람들은 여행 방광이 번져 있고 그 방광의 연장선에서 피부 시술 이 사람들은 의료가 또 핵심적인 게 아니어서 지금 원스톱이라는 이름도 쓰면서 이제 그쪽에서 많이 흥력을 고정시켜버렸는데 항공이나 호텔이나 이런 것들이 시작되는 지점이 아닌 것 같아요. 한국에 왔는데 …

  21. 53:44

    없게. 중증으로 수술을 받은 것에 모든 것이고 그리고 그 나머지는 두 가지가 된 것들도 수술이나 이것에 맞춰서 수술을 전하고 한 명만 전하는 건 관광객이면 그런 이 두 가지를 합친다는 게 개념적으로 의료관광이라는 개념을 많이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합쳐지는 게 쉽지 않은 것들 결국은 주도는 의료관광을 주도로 해야 되는 것 어떤 역할을 할 거냐에 대한 고민들을 계속 하긴 하는데 이게 딱히 상대 상태에서는 지시되는 건 없고 오히려 저…

  22. 55:00

    아까 앞에 놨던 수술과 시술이 접할 수 있는 영역이 거기서 더 넓어져서 맨 앞으로 가버리면 그거는 완전히 가는 영역에서의 출발점이어서 고객을 설득하기가 되게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의미, 그 단어 자체만 봐도 저는 이 프로젝트의 방향성에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 않나요. 그냥 단순히 플랫폼이 아까 말씀하신 게 의료하고 방망을 썼는데 의료 자체가 있냐고 나왔었는데 우리가 왜 의료가 방망이냐고 하려면 우리 방망업계에서도 의료…

  23. 56:36

    치료, 의료 정보 제공에 주려고 하는 건 아니라고. 여기에 의료관광 플랫폼, 통합 플랫폼이라고 하는 게 지금까지도 각 단계별로 보면 각 단계 이해관계자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통합해서 주려고 하는 거는 단순히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게 아니고 우리가 이걸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아까 이형 교수님께서 이게 왜 부공기관에서 하려고 하는 상황성이 분명해야 된다는데 지금 각 강의를 예방 계좌별로는 엄청나게 의료... …

  24. 1:01:40

    이런식의 정권이 모두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기진에서 무언가를 예약을 해주는 플랫폼을 공공에서 진행을 하기는 현장에서 직업자 능력관과 구축기업 예사업자의 이해관의 침공도 모세가 되겠고요.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꼭 공공의 영역에서 문화를 하고 있는 것들이 들어가야 되는지에 대한 정의를 주곤 있어야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동의가 안되는데 Y가 마시는 것 같아요. 카우는 아이데드에 있는데 Y가 공공이 지금 왜 하…

  25. 1:06:43

    에이전시 같은 것들이 원하는 것들을 깊이 깨고 그려다보시면서 쉽지는 않습니다. 많이 나온 것들 해결 방법을 못 찾았는데 그런 신뢰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전체 의료기관이나 전체 유치기관의 플랫폼에서 전국을 제공할 수는 없고 서울시 전체 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은 어쨌든 정원산업진흥원에서 전국 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중복되고 있잖아요. 그럼 이제 서울시에서 인증하는 기관만은 제공하는 것인데 제가 알기로…

  26. 1:12:09

    협력기관에 한해서라고 하면 그를 좀 더 더 콩넓게 확장시킬 수 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해외에서 의료관광, 해외 의료관광객만 저희가 연기해주지 말고 국내 외국인 중에 의료관광, 의료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분들도 큰 단수가 있으실 수 있거든요. 해외에서 오시기 전에. 아니죠. 지금 관광객. 서울에 지금 머물고 있는. 워크인으로. 그렇죠. 관광객 중에서도 피부 진료, 피부과 진료라든지 요즘에 뭐 코지 성형이나 피부 뭐…

  27. 1:17:10

    잘못된 거래요. 그게 만연의 입주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저희 같은 경우는 저희 서울시 상호식 의료 방법을 활성화를 위한 지금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피해포업을 펴지 않습니까? 저희 목적이 왜 하느냐 그게 목적이에요. 다른 데 차치하고 다른 자치구 차치하고 서울시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이든 아니면 서울시에 오고자 하는 의료 관광객이든 그들에게 편리함을 주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들이 원하는 부분에…

  28. 1:20:00

    그런 숙박업계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 숙박업계들도 굉장히 기준에 떨어지는 숙박업계들이 아닐 거 아니에요. 원하시는 숙박업계 너란 얘기죠. 서울시에 관련된 숙박업계들. 그게 예를 들어서 스트리밍. 요즘에 외국인, 도시형, 외동인 있지 않습니까? 그런 픽토크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하고. 그 다음에 뭐 호텔, 호텔도 뭐 창조가 있을 거 아니에요? 내륙이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 중에서 정말 그냥 빈 방을 놀리는 것보다는 좀 더 …

  29. 1:25:00

    상황에서 우리가 손님될 수 있는 서로 부딪히지 않고 공존할 수 있는 플랫폼 서로 머리를 맞대다 보면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더 관심을 갖춰주시고 좀 더 모을 수 있는 지혜 모을 수 있는 그런 생각들, 의견들을 주시고 그 다음 2차 2차 회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2차 회의 때는 개발하시는 팀들 있잖아요. 개발하시는 팀들 저는 오늘 제가 마음이 좀 그랬던 거는 여기 가장 핵심은 개발할 수 있…

  30. 1:28:42

    기능을 한번 상상을 보내 봤습니다. 두 번째 중기능 공론까지 상상을 해보고 아마도 우리 제한요청서 상에 있는 서울의료건강 통합 플랫폼은 십중팔구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개발자들이 개발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가 사실 두 번째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실 예산만 토익이 되면 시스템 개발은 못할 게 없죠. 법제도라든가 정책적인 어떤 근거가 있어야지만 우리 재단이 운영을 할 …

  31. 1:29:53

    없죠. 단장님, 지금 말씀하셨던 것은 보건사람진흥원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건 다 법적으로 다 필터링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거의 가져온다는 거죠. 그럼 이제 그건 해결됐고, 두 번째.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우리 통합플랫폼에서 의료기관 매칭하고 예약을 한다고 하면 두 가지가 좀 우려가 되는 게 하나는 플랫폼을 통해서 특정 병원을 한다고 직접 매칭한다고 하면 현재 알선 정도로 …

  32. 1:34:53

    됩니다. 굉장히 유지교육이 많아진 거고요. 마지막으로는 개인정보를 받기 위해서 무언가 우리 시스템에서 입력하기 바란다고 하면 사실상 외국인 환자들은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희가 시스템은 두 가지로 항상 나눌 수가 있는데 하나는 정보 제공 포탈의 성격을 받은 시스템하고 비즈니스를 매칭시키는 매칭 플랫폼에서는 두 가지가 있는데 공공은 대부분 정보 제공... 포탈러스의 성격을 제공합…

  33. 1:36:09

    우리 이사님 좋은 말씀 주셨는데 거기서 이제 의료기관에 관련된 관광을 딱 가져오고 에이전시 관련된 거는 그리고 관광 관련된 거는 서울관광기단의 주특기니까 그래서 의료기관을 눌렀어요. 눌렀으면 그 해당 지역에 관련된 관광, 관광, 정보 그런 부분들이 딱 이렇게 좀 나올 수 있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이제 민간 업체들끼리 부딪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숙박이다 아…

  34. 1:38:24

    않는가. 그리고 의료과관 업계에게 우리가 공공 주관으로서 드릴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그 업무를 진행하는, 아까 말씀하셨던 민감자료에 대한 취급, 그리고 채팅. 아주 중요한 부분이나 이거는 사실상의 인력, 비용, 관리, 이런 게 수박이 돼야 합니다. 기관에서 할 수가 없고요. 민간에서 할 수 있고 그것은 병원에서 다 할 수가 없는 게 너무 높은 질문에 대해서 병원에서는 답변을 할 수가 없…

  35. 1:43:24

    할 수 있는 그런. 펀씨였어요. 아 그럼 펀씨였어요. 다 오셨네요. 근데 이제 각각 이제 어떤 업체들이고 이제 협회인데 그런 부분들을 좀 머리를 좀 이렇게 저희가 맞대고 좀 더 좀 더 좀 신속하게 왜냐하면 좀 방향성은 나온 것 같고 공원산업진흥원에서 정말 상당한 정말 어떻게 보면 90 % 이상의 정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지금 맡아주시기 때문에 저는 오늘 마음이 너무 홀가분해요. 저 말씀을 듣는 그 순간에 나 오늘 회의 정말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