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Kim Hyung Sun P1
অধ্যা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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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অধ্যায় 1: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 보니 사진이 있잖아. 163s · Speaker 1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 보니 사진이 있잖아. 80년사, 100년사 모교가 80년사, 100년사 두 분이나 발간했단 말이야. 서울, 대구에서 자료가 많이 빠져나. 별로 없어. 그래서 있는 데를 내가 줬어가지고 사진을 수록해 왔는데. 이 책을 가지고 가라꼬. 그런데 80년사, 100년사 책을 이번에 개구공고 들려서 받아왔거든요. 80년사는 지내갖고. 네, 그 책을 받아왔어요. 네, 그 책도 받아왔어요. 25년 작년에, 작년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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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제가 조금 아까 전화한 걸로 그런데 우리 남편은 선생님께서 기억하시는 어린 시절 이야기 혹시 아버님에 관한 어떤 일화? 이야기 같은 거 아버님의 그런 얘기를 너무 듣고 싶어해요 이런 기록된 거는 찾아볼 수 있는데, 개인적인 직접의 경험 같은 거 같이 학교 다니실 때 이야기. 이 번호 맞죠? 364, 자료. 네, 네, 네, 네. 사진, 이런 거 잉? 네, 감사합니다. 옛날 사진 있어요? 아버지, 이 사진을 다 보내드리면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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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이제 이종왕이 같은 야구부에서는 22위 중 아니라 총무부장을 안찾는데 얘가 막 육군 대령 출신인데 하여튼 꼼꼼한 일 잘 모자를 못해 드렸어 형님처럼 해먹지 거기서 전자통신연구소 남중에 전두환 대통령이 만났다 하던 시차를 가서 공단에서 만났다가 그때는 전두환 대통령이 체산가 아닌 선면된 줄은 몰랐지 모르고 그냥 청소통신형에서 만나가지고 그래 또 낮에 이제 서울에서 불러가지고 농촌 전화를 보고 시켜야 되는데 전화를 어떻게 하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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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অধ্যায় 4: 아버지가 여기겠지? 81s · Speaker 1
아버지가 여기겠지? 두 번째요. 우리 아버지. 여기가 각오 연구인이고 연구인이고 다 죽었어 나만 살아있고 과거 동창들이에요? 여기가 동민들이야 저 불교 대학교에서 초빈을 받고 갔을 때에나 항상 후배들 가까이 가운데서 가도록 밀어주고 후배들 굉장히 사랑했어 그래서 지금 가까이있고 내가 여기 있고 그리고 여기도 죽고 이게 가까이집니다 조금 전에 봤던 거 그래도 많이 여러분들한테 들으니까 대충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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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অধ্যায় 5: 아 이번에요? 저는 조금 10월 8일인가? 114s · Speaker 4
아 이번에요? 저는 조금 10월 8일인가? 요거는 몽예 정문 남편이고 요거는 장관님이고 요거는 네고 요거는 미국에 있는 사람이야 그래서 고민등학교 강부를 하고 있더라고 후배라 아들이 MIT 나왔어 박사 저도 한쪽만 미국은 수술을 잘 안 해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아주 실력 있는 선생님이 한 달에 수술을 몇 개 안 해요. 이 장면이 어떻게냐면 대공원에서 장관이 처음 나왔다 말이야. 대통이 처음 나왔지만 장관이 처음 나왔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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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অধ্যায় 6: 말이야. 그분이 평소에 후배들을 그렇게 아껴요. 196s · Speaker 6
말이야. 그분이 평소에 후배들을 그렇게 아껴요. 반만 어린 사람도 야자 소리 나네. 그래서 그 형님하고 내하고는 15년을 은퇴하고 돌아갔을 때까지 15년을 같이 행동을 했는데 80명 사는 대통령이 나보고 그걸 맡아가라 내가 가만히 생각하면 가만히 하겠습니다 해 놓고 보통 안 되겠어 내가 형님 찾아봤어 형님이 위원장 하소 올해 같이 앉아가지고 있다가 대통령한테 지시를 받았다만 김영희 받았잖아 김영희 명분은 그래도 김영선이는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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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অধ্যায় 7: 그래서 뭐 살아가서. 79s · Speaker 7
그래서 뭐 살아가서. 한영에 파티도 열고 이렇게 했었느냐. 그래 아까 그 사진을 해봤어요. 원사님들 모임이 있었다고 부정해라. 내가 그 강사를 좋아하고. 나머지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김현우가 내 방에 놀러 가노. 장관님 내가 일이 바쁜데 내가 가면 차 한잔 먹고 시간 뺏는데 그거 뭐 하려고 하니. 판사가 됐으면 나랑 일이 얼마나 바쁜데요. 그걸 웃고. 그렇게 하면서도 그 많은 일을 하면서 후회들 보고 나자 소리 하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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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অধ্যায় 8: 아버님이 5학년 때 6 . 300s · Speaker 3
아버님이 5학년 때 6 .25가 전쟁이 난 거예요? 저희 아버님이 5학년 때 6 .25 전쟁이 난 거예요? 전쟁 후에 서울대가 다 계약 중이지 그래서 군대에 잠깐 갔다 왔다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그 15년은 since he met him again when he came back to Korea 그러니까 5학년 때 유교가 났느냐고 내가 5학년 때 유교 났고 저희 아버님이 이미 서울에 계셨군요 그 애가 학제 변경이 되어 가지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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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3অধ্যায় 9: 나왔는데 연대 나왔어요. 63s · Speaker 1
나왔는데 연대 나왔어요. 그것도 90 몇 천만 되어서 대낮에도 기록을 못했는데 기술은 같은 기술이었어요. 나는 이제 32년생이고 순단이 형님은 31년생이에요. 나이는 항상 차이지만 기술은 내가 또 늦게 학교 들어갔어요. 그래서 애기 돈을 데리고 유학하신 거다. 멀끄리 대학에 가서 또 들어갔는데 후학 교습을 하는 영어, 대학 교습을 하는 영어 보통 대학 가니까 하도 못 사 먹겠더라. 말이 안 맞지. 그러니까 이제 뭐 우리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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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6অধ্যায় 10: 이거 먹었다. 이런 사람도 눈이 뜨거워지. 204s · Speaker 7
이거 먹었다. 이런 사람도 눈이 뜨거워지. 이거 워라 워라 워라 워라. 맨날이니까. 맞아요? 맞아요. 그런 양말이야. 아 이게 안 되겠다. 공부에 대해서 하는 게 진똑한 양말이다. 법근대학 1학년에 다시 들어가요. 그러니까 법근대학 가시기 전에 대학원에 들어가려고 했던가 봐. 네 맞아요. 어, 언어도 안 통하고 말이지 강의 듣기도 어렵고 이러니까 법근대학 1학년도 시작했어요. 해가지고 접수 딱지도 하고 맞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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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অধ্যায় 11: 혹시 아버님이 학교 다니실 적에 라디오를 만드셨는데, 그거 아셨어요? 73s · Speaker 2
혹시 아버님이 학교 다니실 적에 라디오를 만드셨는데, 그거 아셨어요? 응, 그렇지. 만들어서. 전기가 그때 기행한 거거든. 전기를 갑자기 야매를 당겨서 라디오를 만들어 듣다가 덜 터뜨려가지고 혼났다 하는 이야기가 들려있었더라고. 그리고 반에 공부하다가 조롱이 오니까 칼을 이어갔다. 그래서 형이 앞으로 그 이야기만 하지 마소 내가 하지 마라 그랬어. 왜? 굉장히 독한 사람이라고 보인다. 이미지가 안 좋다. 그러니까 칼 이야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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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5অধ্যায় 12: 저는 몰라요. 작토 정원일 박사가 카이스트 교수로서 맞습니다. 69s · Speaker 4
저는 몰라요. 작토 정원일 박사가 카이스트 교수로서 맞습니다. 이 사람이 동국대학교 나왔어요. 동국대학교 나와서 동국대학교 강사로 있었는데 답답해서 안 되니까 아버지가 일본에 있었어요. 해방되고 난 뒤에 어떻게 아버지가 귀국을 안 했는지 일론이 있고 둘째 엄마하고 같이 살고 내가 정원희 박사 동영애 찾아가 아버지 공부시도 동영애 제자들한테 동영애에 대한 생물학과 들어가서 그것을 박사 했다 가지고 그러고 오니까 동국대학교에서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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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4অধ্যায় 13: 그래 반갑다. 후배라 가면 참 침동생이지. 302s · Speaker 8
그래 반갑다. 후배라 가면 참 침동생이지. 동영대학교 박차가 카스트에서 생명학생명공학. 별로 한 명받는 광학이 아니거든 그 덕에 정신코스 첫 권 나타나고 길이 있으면 많이 열어줍니다. 정원윤 육사. 정원윤 육사. 그러다 이제 가이스도를 잘 내고 나서, 초대 학창민이 오셔가지고, 여통 학교에 갔으면 뭐라고 말했냐면, 이 학교를 카이스드로 지저를 키우려면 수제들이 모여야 합니다 그 경우에는 전원 전원 기숙사, 전원 장학금.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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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7অধ্যায় 14: 해야 될 거 아니냐. 102s · Speaker 1
해야 될 거 아니냐. 머릿속에서 운동해야 될 거 아니냐 운동해가지고 머리가 맑고 해야 지치선 있지 국회의고 뭐고 입이 다물다 다물게 그렇게 스킬가 크게 나오니까 김대중이 때문에 그런 조서를 쓰나봐요 그 25명 영국으로 보내가지고 저는 박사하게 하면 못하면 한국에 올생 하지 마고 태풍양을 받아야죠 왔다 죽어라. 그리고 저녁림을 하게 받다 받아봤어요. 이거요. 보통 그런 막 하는 거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1950년도가 그때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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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অধ্যায় 15: 계세요. 그런 인물이었어요. 303s · Speaker 5
계세요. 그런 인물이었어요. 쑥도 잘하시고 노래도 잘 부르고 만약에 과학자가 안 됐으면 성악과 가수가 됐어요. 그렇죠. 아버님, 숙부님, 아니 숙부님이 갈 수 있잖아. 제주가 맞는 거에요. 성제주도 좋고 공도 잘하고 공도 잘 던지지만은 힘껏 좀 쓰고 언급했을지 모르겠어. 근데 옛날 야구팀 얘기 있어요? 야구팀 어떤 재밌는 얘기 같은 거 있으세요? 근데 사람이 돈 욕심도 없는 장마에요. 아버지 야구 하실 때 에피소드 야구 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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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3অধ্যায় 16: 그 형님이 가시지 홍양 개시지에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해놔는 거예요 우리 남편이 궁금한 게 일해제단 있잖아요 청문 한 다음에 우리 아버지 기분이 어떠세요? 98s · Speaker 1
그 형님이 가시지 홍양 개시지에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해놔는 거예요 우리 남편이 궁금한 게 일해제단 있잖아요 청문 한 다음에 우리 아버지 기분이 어떠세요? 이 재단은 대통령 그만두고 나만 내가 뭘 해야 되나 더군 아운산 사태가 나가지고 인재가 다 주고 그 자식의 유족들을 어떻게 해야 되나 그 이웃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기 호를 따가지고 이런 재단을 만드는 거야. 안 그래갑니다. 그 양반 순수하게 자기 호중이 채우고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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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1
또 꾸밀지. 여기 민지대에서는, 아, 김희는 또 오고 있네 김희는, 지도는 좋네 민지대에서는 막 심각한 노무게라는 게 말이지 거기서 아방궁에 들어 앉아가지고 말이지 정치적으로 좌진우지하려고 한다 이러면 정치적으로 막 몰아가 지치면 그 때 청문회를 갔다 갔잖아 대한민국에서 청문회는 역사도 없는 청문회는 미국에서 하는 것뿐만 보고 청문회를 만들어 가지고. 명패를 던지고 마시고 칼을 보고. 이 설계를 누가 했느냐. 조금 안 좋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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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0অধ্যায় 18: 갔다 왔어요. 여행 잘 갔다 왔습니다. 130s · Speaker 5
갔다 왔어요. 여행 잘 갔다 왔습니다. 행운 써서 나와서 잘 되네요. 30억을 줬다. 주는 건 난 못 봤는데 신문에 났어. 죽어도 남을 거야. 충분할 거야. 내가 대전동문회 회장을 맡아서 가면서 밥 먹으러 오라고 사랑을 그러더라고 형님 내하고 가실래요? 이때까지 안 가요? 2차 반에 갑시다 내가 명단에 연희도 명단에 집어오가 모으시다 그래서 좀 다 하고 하오무츠을 내요 그래서 나중에 사진을 보면 항상 장관님 옆에 내가 안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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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1অধ্যায় 19: 정명환 정몽환? 정몽환? 111s · Speaker 3
정명환 정몽환? 정몽환? 네, 40억. 인공위성센터. What? Did you know that? I know that he doesn't have a building. 빌딩에서. 빌딩에서 자살했나 하는 사람 있잖아. 네네네. 그건 자살이 아니야. 그건 자살이야. 정몽룡이가 그때 뭐냐고. 금강산 관광을 우리 갔잖아요. 네? 금강산. 네, 금강산. 골드 망생이가. 북한에 갔지요. 북한에 갔지요. 한국사람 광랑에 갔다가 현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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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2অধ্যায় 20: 뭘 해오라고 했다고요? 296s · Speaker 4
뭘 해오라고 했다고요? 뭘 해오라고 했다고요? 군대 내 군부 비밀 문서를 가져오라고 했다고요. 우리가 병기도 만들고 배도 만들고 우리 못하면 뭐 있어요? 다 복합으로 다 서있단 말이야. 그 방위사는 현대에서도 만들고 있거든. 만들고 있는 그걸 도매하고 돌라고 하니까 그거 주면 되나? 내가 판다. 그래서 그치. 그건 막 기독성은 어디만 하면 다 아는 사실. 감사합니다. 장세동 씨는 대구 공고 나왔어요? 64 나와요. 6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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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6অধ্যায় 21: 아참 저희 아버님은 장군은 아니세요 그럼 그 사진이 여기에 들어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그때 내가 잔치니까 내가 헌신을 했다고 박진명이라고 죽었다고. 43s · Speaker 3
아참 저희 아버님은 장군은 아니세요 그럼 그 사진이 여기에 들어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그때 내가 잔치니까 내가 헌신을 했다고 박진명이라고 죽었다고. 내가 회장하던 때, 박진명이 후배가 회장한 때인데, 박수님 단체 준비해. 그 사람이 씨를 잡았어. 그래서 박진명이도 씨를 하나 올리고, 내가 씨를 올리는 것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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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2অধ্যায় 22: 이 친구들은 누군지 아세요? 2s · Speaker 2
이 친구들은 누군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