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4_설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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Κεφάλαι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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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하나님께 많은 질문을 했는데 우리 질문의 성격이 사실은 좀 반항적인 질문이고 따지는 질문이었습니다. 나 억울해요. 나 죄가 없어요. 이런 식이었어요. 그런데 그러한 말조차도 사실은 하나님 앞에서는 스스로도 알 수 없는 헤아리기에 어려운 그런 말이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4절 말씀을 보면요. 4절 말씀이 조금 보여주세요 이게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 알긴 알겠는데 왜 갑자기 요비 또 내가 말할 테니까 하나님 뭐 들어주세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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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듣기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 반드시 말씀하시는 줄 믿습니다 5절 6절 보면요 요베 신앙은 이전보다 더 단단해지고 또 겸손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한번 교대를 읽어요 내가 죽게 되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배움나이다 너무 멋진 말이죠 이게 욕기에 나온 욕의 마지막 말이었어요 하나님 저도 하나님 앞에 정말 바르게 서기 위해서 노력했고 그래서 완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 경애하고 악에서 떠났는데 이게 들은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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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절단나기도 하였고 남자들은 거세대기도 하였고 여자들은 강간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육체적이고 성적인 남용에 있어서 주인의 의지나 기분에 종속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노예들을 향하여 이 편지에 의하면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노예들을 향하여 바울이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보세요 너무나 억울한 일도 많이 경험하고 인간적인 대접도 받지 못하는 그 노예들을 향해서 요즘 같으면 혁명을 해라 아니면 촛불을 들어라 아니면 너희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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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괴로워서 제발 나 좀 위로 좀 해줘라 라는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너희들은 나를 위로하러 왔지만 내 마음을 더 힘들게 하는 위로자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좀 설교를 하면서 저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또 성도인들 만나고 또 어려운 분들 만나면 좋은 말로 건면도 해주고 위로를 해주잖아요 그런데 제가 어설픈 위로자 오히려 상처를 주는 위로자가 아니라 정말 좋은 위로자가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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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정말로 아주 좋은 새로운 성전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새 성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이 자매님이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얼떨결에도 아니고 아주 진실한 마음으로 아멘아멘 했고 제 마음 가운데 엄청 평안이 몰려오는 거 있죠 마치 하나님이 보내셔서 걱정하지 말아라 모아타운 또 우리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기대하는 것들이 있는데 염려하지 말아라 내가 이룰 것이다 라는 확신을 갑자기 이렇게 찾아온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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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많이 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냥 욕하고 그랬어요 예수님 맞대요 욕하지 않으셨어요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않으셨어요 누가 욕하면 예수님이 반사 이렇게 안 하셨어요 아니면 누가 욕하면 너도 당해라 이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자기를 고난을 주는 그 사람들을 향해서 나중에 천벌을 받을 거야 이렇게 하지도 않으셨어요 예수님은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하나님께 공의로운 심판을 부탁했는데 하나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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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7Κεφάλαιο 7: 새로 지어지는데 대현아 몇 년 동안 고난이 많이 있지만 내가 보장할게 고난이 크면 클수록 너의 성전은 더 넓어지고 네가 받는 고난의 횟수만큼 평수가 더 넓어질 거야 그럼 어떻게 해요? 300s · Speaker 1
새로 지어지는데 대현아 몇 년 동안 고난이 많이 있지만 내가 보장할게 고난이 크면 클수록 너의 성전은 더 넓어지고 네가 받는 고난의 횟수만큼 평수가 더 넓어질 거야 그럼 어떻게 해요? 주님 견딜게요 주님 그 정도 못 참겠어요? 저는 이렇게 할 것 같아요 실제로 우리가 겪는 신자의 고난에 대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다라는 그건 고난의 신비 아닙니까? 예수님의 고난도 마찬가지이지만 성도들이 당하는 그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은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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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7Κεφάλαιο 8: 이번에는 더 웃으면서 맞이해주고 내가 아빠지만 애교도 좀 피우고 그렇게 해서 아무튼 어리잖아요. 145s · Speaker 1
이번에는 더 웃으면서 맞이해주고 내가 아빠지만 애교도 좀 피우고 그렇게 해서 아무튼 어리잖아요. 저보다 몇 년 더 어린지 몰라요. 그런데 그거를 이겨먹겠다고 내가 내 통제 아래 두겠다고 하는 내가 얼마나 쪼잔해요. 제가 이렇습니다 성도님들 그리고 이렇게 설교를 하고 있으니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성도님들 표정을 보니 나도 그래요 라는 표정 같아서 그가 좀 위안이 되긴 합니다 아무튼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실제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