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2_2148_교감면담
Apr 26, 2026 08:49
· 1: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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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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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고맙습니다. 형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지금 우리 한영장이 오시라고 그랬어요. 같이 고민해야 됩니다. 입드시라고 드릴까요? 아니요 괜찮습니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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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네, 처음 뵙겠습니다. 고생이 많으시죠? 학생들 지도하시느라. 그쵸. 그 선생님 한 분당 한 10명 정도의 비율로 있는 것 같더라고요. 학생이 900, 1000명 좀 안 되고. 선생님들은 더 적으시죠? 그쵸.
2:08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저희 과밀이라 보통 30명은 있는데 여기는 농협에서 좀 많아서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어제 아버님 전화하셨다는 것 같은데 제가 어제 교훈 데까지 출장 가느라고 하셔서 이렇게 오셔서 고맙습니다.
2:4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우리 1학년 부장님하고 통화하셨다고 들었는데 월요일날 연락받았고 그것도 가지고 어제 오셨다고 저에게 특별히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세요? 네 그렇습니다 일단 먼저 저희가 좋은 일로 이렇게 뵈야 되는데 썩 좋지 않은 일로 이렇게 뵙게 돼서 저희도 유관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3:14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학교에서 옳지 않은 행동을 했다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는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게 맞다고 저희도 생각하고 그리고 저희는 궁금했습니다. 저희는 가급적이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학교 행정에 관여를 안 하고 연락을 안 드리는 게 가장 좋고 학교에서도 연락이 안 오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3:3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래서 이제 가급적이면 로건이한테 주의 행동 조심해라 말 조심해라 라고 지도를 했는데 이제 불과 두 달이 채 안됐잖아요 여러가지 일들이 생겼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일로 봐서는 뭔가 조금 심각하게 가는거 봐서 사실 교감선생님을 뵙자고 한 이유는
4:0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생교위가 열린다고 하셨으니까 생교위에 대한 총책임자신거죠 교감선생님 그래서 의사결정도 직접 하시게 되고 혹시 그러면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다 보고를 받거나 상황을 알고 계신 건가요? 네, 저는 기관으로 올라와서 보고 제가 실은 이게 사안이 내부결제로 올라왔는데 제가 한 11시 10분에 교원들을 가야 되는데 너무 머니까 11시 몇 분에 올라와서 제가 일단은
4:3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내용만 보고 교장 선생님께 보고 드리고 저는 이제 담당 선생님하고 이야기를 못 나눴어요. 근데 내용은 다 했어요. 이러이런 걸로 교장 선생님이 이렇게 생교회 하겠다 올라왔습니다라고 보고 드리고 실은 이제 제가 이 사안에 대해서 구두로 이렇게 들어야 되는데 그것까지는 팍 못하고 제가 우리 로건이가 쓴 거라든가 다른 학생이 쓴 거라든가 담당 선생님이 주소한 거는 제가 다 읽었습니다.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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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제가 아직 의견도 못 나눴어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못 나눴고 아침에 오니까 그러고 어머님이 가고 있는 데인가 상담을 하신다고 해서 오늘은 안되고 내일 오전 중에 오시라고 그랬고 일단은 그 정도로 파근을 했습니다 저희가 전달받은 거는 생교회가 열린다라는 얘기를 제 자녀한테는 금요일날 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5:29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굉장히 깊이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월요일날 전화를 제 아내가 받고 그리고 생교위가 열린다. 그래서 저희는 말씀드린 것처럼 관여를 많이 안 하다 보니까 뭔가 해서 찾아보니까 그렇게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기록이 남고 상당히 사안이 중대할 때 열리는 위원회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궁금했었던 게 아이들은
5:55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 되는데 그럼 뭐 때문에 그렇게 된 거냐 그거를 대화를 나눴는데 석연치 않는 부분이 있어서 조감 선생님께 구체적으로 언제 어떤 일 때문에 생결위까지 열게 되는 건지 그거를 좀 여쭤보고 싶었어요
6:13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게 궁금하신 거죠? 궁금한 게 맞습니다. 하나씩 가까이 다 듣고 나면 제가 또... 일단은... 왜냐하면 생교위가 열리려면 그 근거가 있을 건데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으니까 정확하게 어떤 거가 생교위로 이어졌는지가 좀... 여러 가지 일이 아니라 로건이가 다른 곳에 대한 욕, 그게 끝이에요. 그걸로 여는 거예요. 언제 있었던 건가요? 3월 하나, 4월 하나.
6:4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3월에 하나, 그러니까 두 건에 대해서 지금 생교위를 여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혹시 로건이가 직접 교사... 두 건인데 그날 하루에 여는 거예요? 네. 그러면 로건이의 두 가지 행위가 하나의 생교위로 이어진다고 이해를 하면 되죠. 그러면 로건이가 욕을 했다고 하면 욕은 잘못된 건데 직접 그 욕을 들은 교사 선생님들이 계실까요?
7:03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없죠. 그러면 그거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이제 취득하시게 된 거잖아요. 저희가 궁금한 게 그 일이 4월 17일 금요일 날 있었고 제가 아이한테 듣기로는 4교시 정도에 아마 어떤 아이가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 말씀을 드린 것 같고 그 다음에 6교시가 돼서 아이들을 한 명씩 데리고 가서 이제
7:3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사실 확인 사실 확인을 좀 하신 것 같아요 몇 명이나 하셨나요? 정확히 3곳은 않았지만 10명은 없나요? 정확히 3곳은 않았어요 잘 모르겠어요 대략 10명 정도 제가 듣기로는 로건이도 정확히는 모르더라고요 처음에는 몰랐나 보더라고요 그러다가 마지막에 로건이가 불려가서 진술서를 쓰고 그리고 자기가 뭘 잘못했다 이런 걸 쓰고 왔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 과정에서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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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렇게 있고 저희가 월요일 2시경에 선생님한테 아마 전화를 받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의사결정 과정이라는 게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루어졌거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두 건 중에서 한 건은 이미 한 달 전에 있었던 일이고 직접 들으신 게 아니거든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선생님의 어떤 행정 절차라든지
8:37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뭐 그런 거를 저희가 불만을 제기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잘 하셨을 거라고 보지만 어떻게 상식적으로 그 짧은 시간에 모든 과정이 다 결정이 나버렸는지 왜냐하면 저희가 받기로는 선생님이 말씀을 해주셨을 때 생교위는 열린다 결정이 됐다 날짜만 기다리고 있다라고 들었거든요
8:5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의사결정 과정이 상식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짧은 기간 안에 이루어졌거든요. 왜냐하면 아버님 제가 1학년부터 오늘 했지만 담임 교사에 대한 욕을 사실 로건이가 개인적인 공간에서 혼자 있으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아버님은 직접 교사가 듣지 않았느냐 이런 질문을 제기하셨는데 교사에 대한 욕은 직접 듣지 않아도 온라인 공간에서
9:2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자기네들끼리 한 욕에 관해서도 수업을 받거든요. 그렇죠. 욕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잖아요. 제가 궁금한 거는 아까 여쭤본 게 직접 들으신 게 일단 없고 말씀하신 게 우리 명예훼손에서 공연성이 있냐 없냐의 판단이거든요. 그러면 공연성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로건이를 거의 취조하다시피 모르겠어요. 저는 로건이랑 한 3, 4시간 정도 얘기를 했거든요.
9:48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 과정에서 공연성이 아니라 하나는 혼잣말처럼 했는데 그걸 가장 가까이 있는 친구가 들었던 거고 그 다음에 첫 번째 있었던 거는 세 명의 친구들끼리
10:0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나는 집에서 아이들 아직 어리잖아요. 우리가 보호의 대상이잖아요. 그래서 버릇없이 그런 자기들끼리 했었던 얘기가 또 다른 친구가 듣고 그거를 한 달이 지나서 신고를 한 거거든요.
10:2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이제 생활 지독의 선생님의 이야기를 나눈 다음에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 몇 분이서 그거를 결정을 하시나요? 학년부에서 학년부장하고 지독의 선생님을 일단 결정을 하고 사원조사서를 내부결제로 올려서 진행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희는 어쨌든 저희도 이제 저희 자녀와 관련된 거니까 이 사안의 문제성을 굉장히 중대하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 과정이 정당했는지.
10:5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리고 충분히 방어권이 보장이 됐었는지 사전 통지나 특히나 보호의 대상이기 때문에 반드시 부모는 알아야 되는데 결정이 되기 전에 부모한테 오지 않고 결정이 되고 갔으니까
11:1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독이 문제가 아니고 미리 알리고 대응할 기회를 줬느냐 하면 그건 헌법에서 보장하는 방어권에 해당이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거는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저희가 지적드리는 건 아닙니다.
11:2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어떤 문제가 있다고. 빠르게 결정됐고. 지금 한다는 게 서울 27일이나 한다고 왔거든요. 성공한다고. 저희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버님이 미리 알고 방어권 차원에서 대비를 할 수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어제 월요일에 알려드렸으면 27일이면
11:5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일주일이거든요. 근데 보통 이 정도는 시간 두고 공지해도 될 것 같습니다.
12:0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1주일 전, 10일 전에 통보하는 걸 말씀드리는 게 아닌가요? 17일 날 결정이 됐고 17일 날 한 아이가 제보면서 그날 모든 게 결정이 되고 월요일 날 아이한테 오전에 불러서 다른 선생님을 통해서 생일가 열릴 것이다 라고 하고 오후에 저한테 전화가 왔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주말을 끼고도 금요일 날 결정이 돼서 월요일 날 통보가 된 게 아이의 진술을 받고
12:33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리고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만 부모와 면담이나 이런 거 없이 그런 과정 없이 행동이 딱 결정해서 통보하는 좀 일방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저희는 지금 저희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니까 저희가 조금 반대로 있다고 해서 너무 압박 드리는 거 아니고 그냥 저희 생각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보통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추진 결제가 되면 제가
13:01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먼저 예정이고 날짜는 정해지면 추후에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셨다면 보통 그런 식의 과정을 통해서... 아직 아마 결제가 안 났기 때문에 날짜는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은데 제가 결제하는 과정에서 확인을 하고 이렇게 보면은 체중도라마에 며칠한 한낱 안내가 됐을 것 같은데
13:24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어제 얘기에 올라오고 그 사이에 어머님이 저한테 상담 요청을 하셨잖아요. 제가 볼 때는 첫 번째 3월 17일 날 이 사안에 대해서 확인이 됐는데 20일 날 이렇게 빨리 올 수 있느냐. 첫 번째 말씀드렸던 거.
14:0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17일날 있었던 일을 가지고 이렇게 급하게 20일까지, 20일날 이렇게 빨리 결정한다. 그건 또 문제가 안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거 산으로 가서 해야 될 사안이니까. 특별히 내출일이나 안내가 됐으면 그 사이에 어머님이랑 담임쌤이랑 같이...
14:31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의견을 나눌 수 있겠죠.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아버님이 지금 문제 되는 건가 아니면 궁금하신 건가요? 질문은 아니고 저희 차를 찾아보니까 이 과정 자체가 결정될 때 소명하고 이런 과정들이 있다고 확인이 돼서 그 부분이 없었기에 저희도 너무 빨리 결정됐고 저는 이제 처음으로 아이를 중학교를 보냈고 학교 생활하면서 처음으로 일어난 일인데
15:0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학교에 면담아서 간단하게 하면 된다는 뉘앙스로 전달을 받아서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생활지도 책자를 찾아봤을 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고 그날 그래서 다음날 박상현 선생님이랑 통화를 했고 이거는 그냥 무조건 열린다고 하셨기에 이 절차 과정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15:2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좀 명확히 알고 싶어서. 일단은 학폭은 굉장히 중대한 사안이라서 생활비록부에도 기록하고 오랫동안 받다 원대 숙지하는 시비를 정해져 있고 하는데 생활도육위원회는 학교생활에 문제가 있을 때 그냥 저희가 지도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 그거는 기록에 남지는 않아요. 그러나 지도는 받아야겠죠.
15:47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런데 어머님이 지금 크게 염려하시는 게 뭔가요? 생활교육위원회가 개최되는 것에 대해서 크게 염려되는 게 어느 부분인가요? 저희는 이런 아이들이 많이 듣는 데서 선생님한테 이런 요구를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을 시키고
16:0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런 일을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생활교육위원회를 하려고 하는데 어머님께서 염려되시는 건 어떤 부분인가요? 가장 큰 거는 일단 위원회가 개최되고 처벌을 받게 되면 모든 아이가 알게 되거든요. 그리고 일단 공연성만 아까 얘기했지만 물론 욕을 선생님의 있든 없든
16:33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친구가 듣게끔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가 잘못한 걸 알고 있고 자기도 그거에 대해서 큰일 난다는 걸 이번을 통해서 깨닫고 있는데요. 그 부분 외에 혼잣말을 한 부분을 친구들이 전달했을 때 왜냐하면 아이들끼리 놀다 보면 로건이 또 들은 얘기가 있거든요. 선생님 욕을 하거나 그런 친구들이 있는데 누군가 제보를 했을 때 문제가 되고 처벌까지 받게 되는 거잖아요.
17:0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저희 아이가 다른 친구와 얘기한 걸 얘기를 안 하는 친구들도 있잖아요. 선생님이 욕을 한 것도 전달하지 않았을 때 그런 부분이 너무... 저희가 볼 때는 제보 안 한 거는... 그러면 저희는 솔직히 말하면 여기서 제보를 해서 그 일을 키울 수도 있잖아요. 사실 다른 친구와 얘기하고 지금 상황이라서... 그거는 별개의 문제인 거고 지금 현재는 누군가 제보해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17:31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이미 그 당시에 재건이가 아이들 앞에서 이야기했다는 사실이 있었고 그건 분명히 안 될 행동이기 때문에 지도하는 거죠 근데 그거를 가지고 누군가가 제보를 했기 때문에 지도하느냐 그건 이미 안 되는 행동을 한 거니까 맞아요 근데 그 상황이 이렇게 되었으니까 제보를 하고 안 하고 상황은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거에 대해서 불고평함이
17:58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발생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저는 이 위원회가 열려서 모든 아이가 알게 되면 로건이는 일단 선생님에게 욕을 할 친구와 모든 아이가 알게 되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러더라도 생교육은 열려야 돼요. 그러니까 원래 생활교육위원회가 말씀했어요. 그리고 3월 17일 날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선생님이 처벌하신 방식에 대해서도 일단 얘기하겠지만 일단은 감당원을 좀 하고
18:27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저희가 원하는 건 생교위가 열리지 않는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생교위가 열리는 거는 제도적 방식으로 간다라는 거고 저희는 교육기관에 아이를 보냈기 때문에 교육적 방식이 선행되어야 된다고 보고
18:4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게 우리 교육법에서 권장하는 방법이거든요. 지금 말씀해 주신 과정에 예를 들어서 로건이가 그런 일이 있었으면 자초지종을 확인하는 거 잘하셨지만 그러면 너 그게 얼마나 잘못된 건지 알아? 그게 얼마나 교사 선생님들을 힘들게 하는 줄 알아? 라고 하는 훈육이나 교육과정 없이 바로 생교위라고 하는 제도를 따라가는 거가 부모 입장에서는 썩 그렇게 괜찮아 보이지 않는 거죠. 왜냐하면 저희가
19:1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처음에 강조드린 것처럼 저도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교육이나 이런 게 100% 만족스럽지 않을 거잖아요. 제가 그걸 제도적으로 계속 태클을 걸고 이거는 잘못됐다고 계속 지적을 하면 서로가 다 피곤해지거든요. 그리고 그건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보지 않는데 교육을 책임지는 별가람 중학교에서 아이를 제도적으로만 교육을 한다 그러면 아이는 오히려 엇나갈 겁니다.
19:38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반발감이 많이 생기고 특히나 청소년기에 남자 학생들은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다 보니까 자기가 납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듣거나 지도를 받지 못하면 반발심이 먼저 올 거예요. 우리가 경험이 있으시잖아요. 그런데 지금 제 부모 눈에서 보이는 것은 중간에 교육이라는 게
20:0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있었어? 그냥 진벌적이고 통제를 위해서 제도를 이용하는 거로 밖에 안 보이거든요. 과연 그게 교육자로서 옳을까? 라는 의문이 좀 생기고요. 저희가 테크를 걸지 않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건이가 처음에 아마 선생님이셨을 것 같아요. 3월 5일 날 로건이가 친구들이랑 떠들었나 보더라고요. 그리고는
20:22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수업 시간을 빼먹고 교무실에 가서 반성문을 썼더라고요. 그것도 저는 괜찮습니다. 학교에 방침이 그럼 그럴 수 있지. 네가 뛰지 말았어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과연 아이들이 첫 입학을 해서 들떠있는 상황에서
20:4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친구를 보고 즐거워하고 떠들어섰던 게 수업을 빼먹고 반성문을 쓸 만큼 중대하냐. 이건 제가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아버님 계속 사건의 본질이 자꾸 다른 법을 할 수 있는 건가요? 본질이 아니에요. 제가 원하는 건 생교위가 열리지 않는 거고요. 생교위가 열려야 된다라고 하면 그 과정에서 절차적으로 저희가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교육의 기회가 있었고 방어권이 보장이 됐었어야 된다고 보는데
21:09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제 눈에는 그게 안 보여요. 제가 못 봤으면 설명해 주시면 돼요. 그런 상황에서 생교비를 열고 거기서 징계 수위를 조정하겠다라고 통보를 받은 거잖아요. 그러면 어느 학부모나 반발을 할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해서... 아니요. 그거는 그날 오셔가지고 말씀하셔도 되고 이제 힘이 어제, 월요일에 안내드렸기 때문에 또 상담을 통해서 계속 하시면 돼요. 맞아요. 근데 약간의 온도 차이가 있는 게
21:35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저희는 생교위가 열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왜냐하면 아버님 생각이신 거죠? 제 생각을 말씀하니까 꼭 그대로 할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저희 학교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럼요 하셔도 되는데 저희 의견을 드려야 더 고민을 많이 하실 거니까 저희가 원하는 거는 생교위가 열리지 않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도 학교 방침상 아니면 책임자로서 결정을 했을 때 그래도 돼야 된다 그러면
21:58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세계를 열어야겠죠. 하지만 저희는 납득이 안 간다. 그래서 충분히 설명해서 저희가 이런 거는 이렇게 가야겠구나라고 납득을 하거나 아니면 저희도 선생님 하시는 것처럼 문제가 있으니까 제도적인 방법을 저희가 한번 따져봐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왜냐하면 학교 내에 세계를 안 되기 때문에. 그게 저희가 생각이고요. 선생님께서는 학교의 방침에 따라서 규칙에 따라서 진행하는 거를 그리고 만들어져 있는 규칙을 저희가 테크를 거는 건 일체 아닙니다.
22:2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저희 생겨있는 절차는 보통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됐고 아버님이 말씀하신 아이들의 이게 처벌이나 징계, 징벌적 차원의 교육 방식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22:48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교육 방식 중에 하나고 그래서 예전에는 명칭도 생활교육위원회로 바뀐 거예요. 그리고 사실은 중학교가 공교육이잖아요. 공교육에 아이들을 보냈더라는 것은 암묵적으로 공교육 제도 안에 하는 것을 암묵적으로 동의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건 잘못 알고 계시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교육법은 의무교육입니다.
23:13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리고 저희가 학사 행정에 관여를 못하게 되어 있어요 대신에 뭐가 있냐면 불만에 있는 민원을 제기할 수 있거든요 홈스쿨링 하시거나 굉장히 어렵죠 의무교육이긴 한데 이런 경제적 제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시스템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거나 나는 돈이 없다고 하시면 다른 방법도 있고 제가 보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냈다는 것은
23:42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소견으로는 암묵적으로 그런 교육 방식에 대해서 이제 그거는 함부로 판단하시면 안 되죠. 그러니까 제가 제 소견으로 라고 붙였잖아요. 단서를. 제 소견으로. 그래서 그렇게 했고 생활비용위원회는 이런 식으로 절차가 진행되면 저는 이야기를 합니다. 알겠습니다. 저희는 그래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가 전혀 납득이 안 가요. 선생님이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있고 그걸 좀 존중하고 싶은데 그래도
24:08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사회적으로 받아줄 수 있는 수준이어야 된다고 저희가 상식이 이상할 수도 있잖아요. 제 상식이 굉장히 잘못됐을 수도 있으니까 저희는 그걸 판단을 받아 봐야 되는데 제가 판단할 수는 없으니까 학교 와서 최고 책임자이신 분하고 얘기를 나눠보고 담당자인 분하고 얘기를 해보고 서로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구나 라고 이해하는 거 그 자리가 오늘 자리라고 생각해서 면담 요청을 드린 겁니다.
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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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아버님 제가 이걸 기안을 보면서 이야기를 담당자한테 확인해 보려고 했던 게 딱 11시 5분인가 왔는데 내용을 딱 보니까 이게 생교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확인해 보려고 그랬어요. 왜 생교 이랬냐. 제가 볼 때는 교육활동 치매거든요.
25:0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선생님을 혼자 말이지만 다른 아이들이 들릴 수 있도록 욕을 했잖아요. 욕을 했거든요. 본인이 이렇게 인정을 했어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담당 선생님이 교육활동 침해를 할 거냐. 아니면 그게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는 아마 선생님이 교육활동 침해를 하지 않고 그냥 지도만 하는 걸로 생각을 했었나봐요.
25:28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뭔가 아버님이 생각하셨던 교육적인 방법으로 저희가
25:36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저희 나름대로는 이렇게 해서 안 된다는 걸 알려주는 것도 교육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생교일을 열어서 지도를 하려고 하는데 아버님께서 원하지 않는 건 충분히 이해는 하겠어요. 왜냐하면 모든 부모님이 아버님은 진벌 이런 말을 쓰는데 이렇게 벌 받는 걸 원하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어찌 됐든 간 이거를 꼭 중간에 일어나고 난 다음에 교육이 있어야 되고 꼭 그런 건 아니고 안 해야 될 이런...
26:05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제가 볼 때 어머님이나 선생님이랑 거의 같은 격인데 이런 욕을 했는데 생교의 해가지고 지도하지 이걸 중간에 또 다른 어떤 교육을 필요로 하는가 아니다. 이 정도는 충분히 제가 봤을 때는 뭔가 지도를 받아야 될 사안인데 학교에서는 그거를 생교의로 뭐 한 거죠. 판단을 한 거죠. 교육활동 치매로 받은 선생님이 원하지.
26:32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특별히 말씀을 안 하셨는데 제가 그걸 확인해 보려고 전화를 했던 거예요. 그런데 전화를 못 받아가지고 통화가 안 됐는데 이게 생교육감인가? 아니면 교육활동... 제가 볼 때는 그랬어요. 솔직히 말하면. 선생님한테 욕했는데 그리고 다른 애들이 들었는데 교육활동 치매로 안 했나? 궁금해서 했는데 결국은 생교육 때문에 학교에서 결정을 한 거죠. 생교육을 해야겠다고. 왜 말씀하세요?
27:11
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교육지원청에서 어머니도 그쪽으로 가서 조사를 받는 거예요.
27:17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렇게 말씀 드렸는데 아직... 아직 뭐 특본으로 간다는 게 아니고 제가 봤을 때 이거를 처음에 얻다 보면 얘가 쓴 거랑 담당 선생님이 쓴 건데 중요한 건 본인이 인정한 거기 때문에 우리 로버이가 쓴 거를 봤어 일단 선생님한테 이런 요구를 했네?
27:3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계속 말씀하시는 게 특히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거니까 패련적 욕구가? 이게 관점 자체가 선생님은 욕을 한 행위에 대해서만 바라보고 있고 저희는 이 과정에 대해서 바라보고 있는지 관점이 많이 다른 것 같은데요 3월 17일하고 또 사건이 두 개가 있어요 그리고 4월 17일에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한 욕이 아니라 이제 지각으로 적혀있을 때 화나서 이제
27:5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얘기한 거랑 3월 17일 거랑 뭔가 같이 두 개가 뭉뚱구려져서 폐륜적인 말을 했다는 것 자체는 3월 17일 한 번이고
28:0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거에 대해서는 두 아이 원지유란 친구랑 정가은인가 그 두 친구가 들은 내용이고 4월 17일에 대해서는 지각을 한 번 했는데 네 번으로 적혀 있다고 생각해서 크게 아이씨 뭐 이렇게 미친 거 아니야? 라고 이렇게 했지 선생님을 대상으로 욕한 건 아니고 이 두 개가 있는데 이거를 하나로 패륜적으로 욕했다는 내용으로 하나로 통합되면서 일이...
28:35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상당히 많이 커졌거든요. 욕한 것 자체에 대해서는 당연히 문제가 있죠. 이 일이 뭔가 합쳐지면서 커졌다는 거죠. 3월 17일 체육 시간에
28:5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본인은 혼잣말을 했는 애들이 이미 들어버렸어요. 두번째는 칠판에 있을 땐 얘가 또 그때도 우리 로고니가 쓴 걸 이렇게 썼어요. 씨발 왜 젖다위로 써? 이렇게 쌤이 써놓은 걸 가지고 그런데 그걸 또 애들이 들었어요. 친구들이 자기가 그랬어요. 좀 크게 얘기해서 친구들이 들은 것 같다고 했는데
29:1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어찌 됐든 간에 자기는 패드립을 안 했다는데 저는 지금 패드립의 문제가 아니고 체육시간의 이야기도 그렇고 칠판에 지가겠다고 쓴 것도 그렇고 물론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선생님들마다 수업시간에 지도하는 방법이라든가 담임으로서 지도하는 방법은 다 전문적인 것을 저희가 존중을 해줘요.
29:3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부모님이 아니면 누군가가 학생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이야기를 해봐야겠죠. 제가 그 이야기를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나름대로 전문성을 가지고 자격증을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제가 사전에 알기 전까지는 그냥 존중을 하는데 문제가 됐을 때는 이야기가 됐어야 되겠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선생님이 칠판에 한 번 썼다 두 번 썼다 잘못 썼네 이런 상황을
30:0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통항에서 시발을 졌다이로써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안 해야 될 말이고 물론 아까 체육시간 이야기도 그렇고 해서 저는 이제 그것 때문에 이거는 이제 뭔가 지도가 필요하다라고 해서 이제 학교에서는 나름대로 생교위로 결정했는데 저는 그거 존중합니다. 학령부에서 생교위로 한 거에 대해서 존중하고 아버님이 17일 날 했는데 어떻게
30:25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20일 날 이렇게 하느냐 그것도 저는 학년부에서 그렇게 판단했으니까 그것도 저는 존중합니다. 학년부에서 결제를 한 거를. 고등학도 그렇게 했어요. 충분히 우리 아버님한테 말씀은 안 드렸는데 4월 27일 날 한다고 했더라고요. 기간이 준비 기간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전에 필요하면 은과 같은 자료가 필요한 거고 아마
30:48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문제가 됐다면 담임장님하고 상담도 해봤을 테고 상정부장님하고 이런 통보가 누구를 통해서 들으셨어요? 월요일날
30:58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연락을 받으셨다고 했어요. 어머님이요. 네. 박상현 선생님께서 3시 20분에. 네. 그때 받으셨으면 담임 선생님하고도 그동안 우리 로건이가 어떤 일이 있었는가 또 뭐가 문제되는가 이야기해 보시고 또 오는 것 같은 자리도 필요하고 그래서 한 일주일의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때 이제 저희가 벌을 생활교육위원회는 벌을 주는 게 목적이 아니고 앞으로 어떤 바람직한 행동으로 아이에게 변화를 일어나도록 하는 거기 때문에 그날 그 자리에서 충분히 우리 로건 이야기.
31:28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들어보고 부모님 이야기 들어보고 또 우리 생활보육위원회에 들어가신 선생님들 이야기 들어보고 이렇게 교육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어머님이 그렇게 하면서 모든 아이들이 알게 된다. 그게 버린 거죠. 그런데 우리가 일부러 공지하지는 않아요. 로건이가
31:5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뭐 이렇게 했다는 걸 그 누구에게도 공지하지 않고 공지하지 않죠. 근데 아이들이 터로서 알게 되면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교육위원회는 그동안 했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교육을 지도를 안 할 수는 없는 거고 최대한 저희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심하고 유지하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그렇게 해서 받았다. 아이들이 소문 내겠죠. 여러분이 그래서 뭐 어떻게 됐다.
32:21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래서 통지가 갖는 것도 애들 앞에서 뭘 주는 것도 없고요. 그런데 선생님 어제도 이 아이들이 생교육 열릴 거래 하면서 소문이 나가지고 로건이 이렇게 많이 전달됐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선생님들이 아이들한테 로건이 이걸로 생교육하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 같고 로건이가 나 생교육 간대 아니면은
32:45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며칠 처분이 내려졌어 그거를 말하지 않는 한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근데 그거는 어제 다른 친구 제보한 친구 야 너 내가 선생님한테 얘기했으니까 너 생교에 갈 거야 그러니까 그 친구 생각이죠 이제 선생님들이 말한 건 아니고 아이들도 벌써 제보를 했다는 거는
33:11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우리 로건이가 이런 말을 했을 때 누군가가 선생님한테 재본이가 이런 요구하는데 들었어요 라고 이야기한 거는 뭔가 이건 안 되겠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친구들도 판단을 한 거고 저희는 그래서 그거를 가지고 이렇게 지도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아이들한테 소문이라든가 이런 건 절대로 언급을 하지 않는 거고요. 아이들이 또 그렇게 느꼈다면 이거는 뭔가 지도를 받는다라거나
33:37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러라고 아이들이 제보를 한 거죠. 지도를 받으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는 거죠. 제 입장에서나 학교 입장에서는. 3월 달에... 그거 가기 전에? 그럼 지금 조금 정리를 해보면 우리 교감 선생님께서도 생각하기에 아이가 잘못을 했고
33:57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잘못을 한 거에 대해서 교육적인 방식으로 그거는 잘못된 거야라고 알려주는 방법보다는 이 제도를 따라서 생교위라고 하는 위원회를 넣어서 징벌을 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죠? 네, 저희 앞에서는 그렇게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다음 궁금한 게 제가 느끼는 건 어떤 거냐면 누가 제보를 하면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불러다가
34:26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증언을 쓰게 하고 그걸 뭐라 그러죠? 거기서는 사실 확인서를 쓰게 하고 로건이한테는 바로 진술서를 작성하라고 하고 저는 그 과정도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여기가 제도가 그게 옳다 그러면 그렇게 가야겠죠 근데 아이는 보호의 대상이거든요
34:47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선생님들은 우월적 지위에 계시기 때문에 아이한테는 압박이 될 수가 없어요. 아이한테 증거 다 있으니까 똑바로 써 라고 만약에 말씀을 하셨다 그러면 그거는...
35:0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아이는 그렇게 받았거든요 그러면 그거는 확실히 문제가 될 거예요 근데 교감선생님께서는 교육적인 방식으로 중간에 훈계하고 그러지 말아라 라는 과정을 다 없이 우리 학교의 방침은 조금이라도 잘못하고 제보가 들어오면 진술서를 받아서 생격 위로 열 거야 라는 방식이 맞다 라고 생각을 하셨고 그 과정에서 아이한테는 너 똑바로 써 라고 억압을
35:27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했다라고 아이는 얘기하고 있어요 왜냐면 지금 아무런 증거 없잖아요 직접 욕을 들은 선생님도 없고 아뇨아뇨 이거 썼어요 로건이가 썼어요 강압에 의해서 쓴 거는 효력이 없습니다 아뇨아뇨 이거 강압에 의해서 쓴 거는 효력이 없습니다 아뇨아뇨 이거 강압에 의해서 아버님은 또 정확하게 진술서라고 하셨는데 다 똑같이 사실 확인서에요 네 그게 진술서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아이들일까 왜냐면은 있었던 일을 그냥 확인하는 거죠 그냥 아버님 일단은 원래 원래 행정 차원에서는 그렇게 얘기하지만 이게 수사기관이 아니잖아요 선생님
35:54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래서 학교에서는 쓸 수 있는 양식이 대부분이 사실... 맞아요, 그래서 용어의 차이지만... 지금 용어를 문제 삼으시면 안 되고요 있었던 일을 확인하기 위해서 쓰라고 했는데 만약에 이거를 로건이가 강제적으로 썼다면 문제 되겠죠 근데 이게 그럼 이걸 안 했는데...
36:1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로건이가 강제로 했다고 했다면 그건 문제가 되지만 저는 그것까지는 그렇게 했어요 저희는 제 아이의 얘기를 들었으니까 강압에 의한 진술서는 효력이 없다고 말씀하잖아요 그건 맞아요 그 말씀은 맞는데 이게 지금 강압에 의해서 쓴 거냐고 그럴 수 있다라는 거예요
36:3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아이가 느꼈으면 그렇게 해야 될 수가 있죠 사실관계를 저희가 따지려고 하는 게 아니고 저희는 그걸 판단할 능력이 없어요 판단할 수가 없으니까 만약에 이거에 대해서 이견이 생기면 저희는 이걸 판단해 줄 사람한테 부탁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36:5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아니요, 이거를요, 아버님. 루고니한테, 죄송해요. 루고니한테 확인해 보세요. 이거 누가 이렇게 사실 확인서 이렇게 담임샘한테 한 잔말로 무슨 년 새끼 이렇게 막 썼는데 그거 강압 이후에서 쓴 거냐 일단 확인해 보시고요. 그 강압이 이렇게 써라고 하는 것도 강압이지만 너 증거 다 있으니까 똑바로 써라고 압박 주는 거 자체가 강압이 됩니다.
37:17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일단은 그거는 확인해보세요 압박을 받아서 강압적으로 썼대요? 그렇죠 그 진술서를 쓰는 과정에서 압박을 받았거든요 근데 사실 그건 어떻게 보면 당연해요 우리가 그거 갖고 가타부타 할 거리도 아니지만 교육적인 방법이 아니라 제도적인 방법으로 가게 되면 그거 하나하나의 관계를 따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학부모 입장에서는 어떻겠어요? 어 그래? 뭔가 부당한 것 같은데?
37:43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래서 찾아온 거고 여기서 부당한 게 아니래 납득이 안 가네 누가 할 수 있지 하고 해서 다음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거죠. 아버님 다음 절차는 알아서 진행하시고요. 일단은 압박이나 강압에 의해서 썼다라면 문제가 되는데 근다고 그래서 이 아이가 지금 이거를 없었던 사실을 쓴 건 아니죠.
38:0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이런 욕을 자기가 했던 건 맞죠? 제가 포인트 잡는 거는 아이가 잘못하는 거는 있어요. 그러니까 학생이고 학교를 오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아이를 마치 죄인처럼 취조하듯이 이 과정, 여기가 수사기관이 아닌데 그렇게 진행하는 게 납득이 안 간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지금 저희한테 말씀 주시는 거잖아요. 압박이나 강압으로 썼다, 죄인처럼 취조했다 이게 좀 이해가 안 가요. 어떻게 아이한테...
38:34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학교에서 했을까?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으니까 로고나 누가 이렇게 이렇게 했었어? 무슨 일 있었어? 한번 써보라고 해서 이렇게 썼다고 생각했지. 이거를 압박과 강압으로 썼고 죄인처럼 했다. 이거에 대해서는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한 가지 더 궁금하면 일단 4교시에 그 친구가 제보를 했고요. 6교시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10명? 대략 10명 정도 친구들이 가서 사실 확인해서
39:00
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그 과정에서 로건이는 마음이 불안했겠죠 친구들 한 명씩 불려가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나서 다 끝나고 나서 마지막으로 로건이 불러서 친구들 진술 다 받았으니까 사실 그대로 써라고 했고 그거를 진술 내용을 쓴 상황이에요 친구들한테 이런 제보를 받았고 너가 이렇게 쓴 게 맞는지 이런 뭔가 대화 형식으로 한 게 아니라 선생님이
39:27
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다 징거가 있으면 너는 써야 된다 라고 해서 사실 확인을 쓴 거고 네 맞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제 아이가 느꼈을 압박
39:37
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리고 자기가 잘못한 부분도 자기도 마음속에 있으면서 그 과정을 쓴 건 맞을 거예요. 그 부분을 설명드린 거고요. 그리고 그 이전에 제가 이거는 이거와 이 사건과 관련은 돼요. 근데 저희도 한번 3월 초에 이이잭이 이제 아이들 학기 초에 공기 잡는다고
40:0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어서 한번 전화를 드렸었고 그 일이 있고 나서 로건이가 하루종일 처벌을 받은 날 그날 3월 17일날 욕을 하게 되는 회원이 있다는 것을 선생님들은 전혀 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고 욕한 부분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얘기를 해보고 싶었거든요. 저희도 막 태클 걸고 싶지는 않은데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습니다.
40:3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학교 방침에서는 뛰지 마라 떠들지 마라 라고 했는데 아이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좀 생기고 화장실이 급해가지고 얼른 가다가 친구랑 부딪혀가지고 넘어졌는데 그걸 선생님이 보고 야 너네 뛰지 마 그래서 선생님 죄송합니다 해서 1단락이 된 줄 알았어요 근데 갑자기 그날도 아니고 그 다음날 불러가지고 아이들 있는 데서 로건이 너 일로 와봐 교무실로 따라와 해서 교무실 가서
41:0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너 뛰지 말라는데 왜 뛰어? 너 잘못했지? 너 쉬는 시간마다 와서 교무실에서 벽 보고 서 있어. 그래서 벽 보고 서 있었죠. 그래도 다행히 점심은 먹고 또 남은 점심시간에 벽 보고 서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게 저희는 두들겨 맞고 큰 세대다 보니까 이런 것들도 문제가 안 된다고 보는데 지금 현행 규정에서는 이거는 잘못된 교육 방식이거든요.
41:3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런 것들도 로건의 입장에서는 어제 분명히 끝날 때도 자기는 내가 잘못했구나 잘못해서 하교할 때 선생님 오늘 무리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끝난 줄 알았는데 갑자기 다시 불려가서 하루 종일 벌을 받고 하니까 이해는 가요 선생님이 아마 담임선생님한테 말씀을 하셨고 뒤늦게 사태가 심각하니까 담임선생님도 얼마 안 되셨잖아요 불안해하고
41:56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화가 나서 그런 벌을 주셨을 수도 있고 저는 그것도 괜찮아요. 잘못했으면 벌 받아야죠. 중요한 거는 그런 교육 방식이 교육적이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42:14
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국가에서 뗄다라던가 친구들하고 붙여서 넘어져서 그거에 대해서 지도한 거는 내가 따로 그는 이제 선생님이 지도 방법의 문제이니까 그거는 따로 이야기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선생님 그 날 처음 욕한 날이 그거랑 연결되어 있다보니까 그걸 말씀드린 거예요. 그 날 왜 아이가 그런 발언을 했는지는 그 원인이 있었고 욕을 한 것 자체는 너무나 잘못됐죠. 그러니까 이게 연결되어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42:4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런 행동을 그거 안 돼 라고 알려주는 교육이 되어야 되는데 아이의 분노를 키워서 더 나쁜 짓을 하게끔 되는 것 같으니까 저희는 그걸 옳지 않다고 싶어요
42:58
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워 둬도 신경써서 지도할게요. 이런 건 왜 안 되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생경위가 안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니요. 그거는 학교에서 제가 충분히 받아들이고 교사 선생님께 말씀드릴게요. 제가 다 지금 메모해놨으니까 아버님은 원하지 않으셨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학법 같은 것도 이거는 예를 드는 거예요.
43:26
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대부분이 원하지 않는데 가야 되는 상황이면 학교에서는 결정해서 필요하면 심의까지 가고 이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아버님이 원하지 않으셨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생교위로 지도가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가 해야 되죠.
43:48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맞아요. 아버님 못 사는지 알겠다는 거죠. 그러니까 열리는 날짜는 이런 것들이 저도 이제 다음 주에 회의나 이런 것들이 있어서 일정을 좀 조율하고 할 수 있나요? 그럼요. 저희는 지금 제일 원하는 건 열리지 않는 거예요. 열리지 않는 걸 원하지만 이 과정 자체가
44:1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학부모와 아이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되는 과정 없이 모든 게 진행되니까 사실 그 부분이 제가 속상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3학년 초에서도 선생님이 군기 잡고 중학교 처음 왔으니까 그런 분위기를 잡아가려는 건 아는데 이제 저희 아이의 성향을 알다 보니까 이렇게 혼났을 때 아이가 온나갈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예전 선생님한테도 한번 전화를 드렸고
44:35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렇지만 어떠한 피드백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다 보니까 저희는 그런 부분이 좀 속상해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많아서 그리고 중학교가 지금 워낙 크다 보니까 선생님이 다 케어하기 어려우실 상황은 분명히 이해해요. 하지만 최소한 아이들하고 좀 그렇게 나쁜 아이들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아이의 그 행동에 대해서 자꾸 나쁘고 너는 선생님한테 늘 사과해야 돼.
45:0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매일 그런 식으로 가는 방식 자체가 아이가 교육부장이기 때문에 계속 나쁜 아이라고 하지는 않고 제가 지금 정확하게 담임 선생님이 로건이를 복도에서 띄었을 때 이런 식으로 혼내해 준다고 제가 확인을 못해 봤는데
45:2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 다음에 혹시 뛰다가 부딪히는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지도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도 방법이 잘못될 수는 있죠. 그건 제가 확인해보고 선생님 이런 방법은 아닌 것 같다고 제가 들었으니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쉬는 시간마다 어떤 식으로 하셨었나 뭐가 문제인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고 또 아까 말씀 중에 수업도 빼먹고 쓰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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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제가 이런 건 아닌 것 같다고 드릴 수 있는데 저희 학교에서는 어찌 됐든 간에 이거는 지도해야 될 상황이니까 생규를 1학년부에서 개최하겠다고 해서 일단은 개최하도록 했고 그런데 날짜가 저한테는 27일로 왔는데 부모님한테 알려드리고 조정을 하겠죠. 나오실 수 있느냐 항상 그래요. 그러면 그날은 뭐 해도 안 된다. 그래서 미리 날짜를 미리 일주일 전에
46:18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최소한 3일 이후로, 너무 빠듯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알려드리고 난 다음에 조종을 할 수 있으면 일단 조종하는 거고 또 이런 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거고 바로 생교에 오셔서 부모님 말씀 나누는 것보다도 과정 중에...
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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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생교회 하기 전에 의견을 나눔으로 인해서 뭐가 문제고 뭐가 잘못된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거죠. 오늘 오셔서 하신 말씀 충분히 잘 들었고 일단 일단 저는 아까 20...
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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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7일이라고 했는데 아마 일종 부모님하고 말씀 이렇게 생교위 학위로 개최했다는 사실만 지금은 정해져 있으니까 부모님한테 며칠이라고 말씀드리면 그 날은 조정하기 힘들다고 하면 다른 날로도 할 수 있는 거고요. 아버님 제가 아까도 처음에 말씀했다시피 생교위로 이렇게 학년부에서 했다고 했기 때문에 저희는 교장, 교감은 일단 그렇게 결정에 따르기로 했어요. 최종적으로 결제를 했어요.
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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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교장 선생님 말씀을 안 드려봤지만 담임 선생님이 교육활동 침해를 안하고 그냥 학년부에서 생교육을 했네 그래서 궁금했지만 일단은 그렇게
47:3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교육활동팀에 안가고 생활교육위원회 상반 충분히 지도 가능하니까 저희는 그렇게 했는데 그거는 말씀드릴게요. 그렇지만 아버님은 원하지 않으셨다. 대부분 부모님도 이러고 원하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되도록이면 교육적인 말로만 하면 되는데 그거는 저희가 결정해서 말로 그냥 한 번 지나가다가 뭐 뭐
47:5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어디다 싹 낙서를 했다든가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는 야 너 그건 네가 지워 한다든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지만 이거는 좀 판단하게 이거는 좀 심한 거다 거의 뭐 부모님이 해당되는 스윗물 리드를 들을 게 이렇게 했다는 거는 이거는 따로 생활제도를 받아야겠다 그건 저희가 판단할 거야
48:15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럼요. 제가 그거 테크는 안 받네요. 아버님은 제가 그런 부분을 처음에 말씀드릴게요. 제가 메모한 이유는 이런 이런 사안에 대해서 뭐가 문제였고 그다음에 부모님은 뭘 원하셨고 제가 앞으로 선생님들한테 어떻게 해야 되고 그것 때문에 다 제가 메모를 했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제가 확 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제했던 거로 만약에 학교에서 개선이 가능한 부분이면 한 가지 건의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부모들이
48:44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평일에 일을 하는 부모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럼 이제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파악하는 과정? 만약에 일을 한 번 또 일어나게 된다면 이런 기간 같은 거를 조금...
48:59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여유 있게 가져가서 부모들하고도 먼저 통화를 하고 그거를 갖고 기반으로 부모들은 동의 안 한다고 얘기할 수도 있고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뮤니케이션 형식으로 좀 과정이 진행됐으면 좋겠거든요. 맞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거 갖고 장 선생님하고 전혀 통화를...
49:19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하지 못하고 전달되지 않고 다음 선생님을 통해서 선생님한테 이걸 전달해 줄 수 있느냐 그리고 지도가 왜 그렇게 이루어진 거냐 이런 걸 모르겠는데 피드백 같은 게 오지 않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선생님들이 바쁘시니까 연락을 못 주시고 그런 상황을 이해하지만 뭔가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고 저희가 요구할 때는 받아들이지 않는데 아이가 이런 일이 생겼을 때는
49:44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이렇게 다 결정돼서 통보되는 이런 상황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사실은 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생님들한테 그랬어요. 어떤 사안이 발생해서 생교이 언제 열리게 됐다가
50:00
S…
Speaker 4 (260422_2148_교감면담)
통보하기 전에 이러이러한 일이 있다라고 부모님들하고 같이 먼저 이야기해보시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은 좀 미흡했을 수 있겠네요. 제가 지금 우리 담임쌤하고 확인을 못해봤어요. 요건으로요? 네. 그래서 제가 전화드린 거예요.
50:1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담임 욕을 했기 때문에 담임이 전화하기가 그렇잖아요. 그렇긴 한데 금요일날 만약에 그 사안에 대해서 미리 전화를 주셨으면 월요일날 세기회가 열린다는 결정이 되기 전에 저희랑 얘기해서 그 사실관계 확인하고 아이랑 집에 왔을 때 그거를 명확하게 좀 확인하고 월요일날 선생님한테 통보를 받을 때 한 번 더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것 같은데 그 과정 없이 딱 정해져서
50:41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고 저희는 어떤 이상에 대해서도
50:47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뭔가 소명하거나 얘기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었다는 게 그게 좀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어제 오전에 전화를 드렸지만 그거에 대해서도 어떤 결정도 변경될 수 없다는 내용으로만 받았기 때문에 그게 조금 일반적이라고 느껴졌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 교육에서도 그런 것들이 반영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부분인 거예요. 제가 조금만 참아드릴게요. 말씀드린 것처럼 약간의 온도 차이는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생교이 열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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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싫고 그 과정에서 교육이 충분히 됐냐 집에서 할 수 있는 교육은 없었을까 만약 이런 커뮤니티켓이 됐으면 저는 아이를 굉장히 엄격하게 키운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그런 기회가 아예 없었단 말이죠 이미 왜냐면 생교위는 결정됐고요 아이가 이런 일이 있었고요 라고 통보를 받은 입장이니까 만약에 이런 일이라 이게 교육을 한다 그러면 교육의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었고 저희는 좀 많이 아쉬웠었어요
51:41
S…
Speaker 3 (260422_2148_교감면담)
왜냐하면 학부모는 다 그러니까 아이가 잘못하면 구속도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하지만 어떤 위원회가 열리고 이런 제도적인 것들은 기록도 남지만 어쨌든 아이한테는 낙인 효과가 이거 선생님들 다 아시잖아요. 그래도 너무 아이를 통솔하기 어려우니까 이런 규칙 기반으로 가시는 거 충분히 이해하는데 저희는 기회가 없어진다는 게 좀 아쉬워서 좋습니다.
52:05
S…
Speaker 4 (260422_2148_교감면담)
아버님, 어머님 하시는 말씀 대부분 제가 보니까 공부도 많이 하시고 어느 정도 파악하고 오신 것 같아요. 그런데 학교에서 간단하게 그냥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간단하게 규칙 어기고 그런 거야. 그냥 뭐 교복을 안 입고 매번 온다든가 운동화 신고 교실에서 어떻게...
52:32
S…
Speaker 4 (260422_2148_교감면담)
먼지가 많이 나겠다는 그런 거야. 그냥 지도하고 그냥 생교회까지 안 가지만 저희가 볼 때는 이거는 생활교육위원회까지 가서 지도를 해야 될 사안이라고 판단한 거죠. 그거는 저희 학교의 결정이니까 좀 존중해 주세요. 그리고 아버님 생각하시는 것처럼 크게 생기부에 남지 않고 문제되지는 않는데 어머님이 아이들한테 소문나서 그럴까 봐 걱정된다고 하셨는데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에요. 이미 아이들은
53:02
S…
Speaker 4 (260422_2148_교감면담)
벌써 로건이가 체육 시간에 선생님한테 이런 욕한 것을 듣는 순간 아이들은 로건이는 저런 심한 욕을 하구나라고 생각을 해버린 것 자체가 이제 뭐죠? 맞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신 부분이에요. 근데 이게 사실 그 두 친구가 들었고 이게 선생님한테 전해지면서 선생님까지 알게 됐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로건이가 그런 상황에 대해서... 죄송해요.
53:30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수업 있으면은 부장님 들어가세요. 제가 마무리하고 할게요. 저희는 또 다른 학생들 수업. 아, 그렇죠. 시간이 너무 많이 되셨죠? 아버님과 부모님 앞으로 로고인을 지도할 때 수업시간에 불러서 그렇게 한다든가 아니면 뭐 이렇게 지도할 때 이제.
53:47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비교육적이라고 생각하셨던 그런 부분 제가 조금 더 신경 써가지고 말씀 고맙습니다. 무슨 뭔지 다 알 것 같은데 저도 학급이 과밀하고 아이들이 많다 보니까 통제 아닌 통제를 하는 부분도 있는데 아버님 말씀하시는지 알고 그리고 로건이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그 3월 초에 지적 당하고 나서 그 뒤로 뭔가가 또 있었으면 또 제가 피드백 전화를 드렸을 텐데 잘하고
54:13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있었거든요. 친절 단사한테 오르고 요즘 너무 좋다고 칭찬 다 같이 했다. 그때 말씀드렸잖아요. 저도 아이들 지도할 때 아버님 말씀하셨던 부분 조금 더 신경 써서 따뜻하게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54:34
S…
Speaker 4 (260422_2148_교감면담)
일단 제가 볼 때는 어머님 아버님 하시고 싶은 말씀의 유지는 다 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아 그렇습니다. 네 하신 것 같습니다. 충분히 일단은 이제 저희 같이 들었기 때문에 혼자만 들은 게 아니고 또 메모하고 같이 들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제가 어느 정도 파악하고 일을 진행할 건데 제가 늘 이런 일 혹시라도 생교를 하는 과정에서 부모님들이 이런 이제
55:0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말씀을 해주시면, 문제 제기를 해주시면 꼭 그거에 대해서 교장 선생님이랑 같이 의논해보고 선생님들한테 또 이렇게 저희가 지도를 해요. 아까 제가 놀랐는데 수업시간에 쓰겠다 이건 안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55:2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다시 한번 선생님들한테 안내 지도를 하고요. 또 이제 어느 정도였길래 몇 시간마다 교무실이 와서 보고 있겠는가. 그거는 또 선생님이 생각하는 방법하고 어머님이 생각하는 방법하고 또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선생님은 또 왜 그렇게 했느냐 제가 이거 보고는 담임 선생님하고 또 한번 이야기해 볼게요. 그리고 아마 이제 학급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보통 담임 선생님이 하는데
55:44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사실 말하면 오늘 담임생이 학교를 안 나오셨어요. 너무 심리적으로 힘드신가 봐요. 그래서 안 나오셨는데 아버님 제가 아까 사실대로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생교인가?
55:5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만약에 선생님이 교육활동 침해로 가겠다고 하면 저희는 이런 사실이 있었다고 말하면 교육청으로 교육활동 침해상으로 접수만 하면 거기서 진행을 하거든요. 그런데 어제 통화를 못했고 저는 계속 죄송한데 출장을 가버려서 담임과 통화 못하고 학년부장도 못했는데 이제 그만 들어보니까 본인한테 용어를 한 거라서 본인이 어머니한테 전화하기가 그래서 학년부장님이 말씀 나누셨다고 했잖아요.
56:25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저는 선생님이 나오시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요.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라든가 또는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선생님이랑 어머님이랑 같이 소통하고 생교회하기 전에 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현재로서는 일단 생교회가 하게 되어 있고 저희가 이미 결제를 했어야 한다고 했으니까 어머님의 의견이라든가 또는 선생님들이 이런 것을
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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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뭐 해서 이제 저희가 처리를 선도 처분을 내리면 될 것 같아요 말씀하시는 거 요약해 보면은 생교위 회분은 결정된 거니까 번복은 없다라는 거고 저희가 말씀드렸던 의견들은 충분히 고민을 해보겠지만 그 과정에서 저희가 얘기하는 중간에 어떤 방업분 보장은 없었고 중간에 훈계하거나 교육을 시키는 것도 없었고
57:2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리고 저희가 봤을 때 좀 과도하다 혹은 현재 학생인권조례에서 얘기하는 규정들을 넘어선 것들은 있었는데 그건 확인해 보신다고 하신 거고
57:34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죠?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어요. 훈계 과정이 없었다고 하셨을 때 그게 사안이 훈계로만 끝나도 될 사안인가 아니면 생활교육위원회까지 가서 해야 될 사안인가는 학년부에서 결정하고 저희가 이거 뭐 그렇죠. 올라온 보고서로 판단하시는 거잖아요.
58:03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내용을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셨으니까 지금 상태에서도 교관 선생님이 결제하기 전에
58:0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똑같으신가요? 이거는 꼭 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한테 남아있는 게 하나가 뭐냐면은 아직 담임 선생님하고 이야기를 못 해봤어요. 그리고 오늘은 이제 좀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병가를 내셨다고 하셨기 때문에 담임 선생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제 또 이거를 이제 뭐 솔직히 생활교육위원회 제가 이혼장이지만 이혼장이 결정하는 건 아니에요. 저는 회의를 진행하고 거기서 이제 의견을 모아서 진행하는 거지
58:3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제가 진행하는 거 하나도 없어요. 제가 맡고 있는 게 굉장히 많아요. 학교에서 하는 게 전담기구, 교육청, 심의위원회인데 저는 진행만 하고 거기에 나와 있는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저는 절대로 결정적으로 얘기하잖아요. 책임만 있고 권한이 많이 없으시다는 얘기죠. 권한을 저한테 50% 이런 거 없어요. 저는 그냥 전체적인 의견만 수렴해서 이렇게 하고 제가 항상 강조하는 거는
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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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일관성 있게 그 다음에 형평성 있게 항상 이렇게 선도하시라고 하고 또 저희 주로 보면 학년부장님들이 생활교육위원회에 오시거든요. 그런데 말씀하시는 거 보면 우리 부장님도 경력도 많으시고 되게 아이들이 애포하세요. 그리고 이제 지도 경력도 많아서 나중에 아이들을 따뜻하게 잘 품어주시는데 생활교육위원회에 올 때 혼내주고 이런 차원이 아니에요. 만약에 한다면 로고나 왜 그랬어?
59:37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어떤 식으로 로건이 생각을 물어보는 거지 그 자리에서 혼내지고 이런 건 아니에요. 그리고 다 들어보고 마지막에 그러면 이거는 어떤 식으로 우리가 손들을 내리자 그러면 어쩔 때는 교내 공사, 심한 흡연 이런 경우에는 금연 교육 이렇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이혼해서 결정할 거지 제가 결정한 건 아니에요.
1:00:0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저는 그 대신에 이제 이런 상황을 충분히 팍 했고 교장선생님한테 보고 드리고 또 이제 하기 전까지 담임선생님 내지는 학명부장님하고도 이야기 나눠보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하여튼 뭐 다시 한 번 말씀이지만 좀 좋은 일로 봐야 되는데
1:00:17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저희도 좀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선생님들 다 고생 많으시는 거 그리고 의사결정하거나 학생 지도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간섭하지 않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하지만 이번 사안 같은 경우는 조금 저희가 생각하는 상식과는 많이 벗어난 결정이고 일반적 통보였다라는 거가 저희가 조금 아쉽다라고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0:4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아버님 이제 의가하고 상관없이 아이들은 큰 아이들이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잖아요. 제가 볼 때 생활교육 그 정도는 나중에 아무것도 아니에요.
1:01:1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제가 일단 문제시 됐던 것은 어머님 아버님한테는 말씀을 안 드렸지만 제가 참 메모했기 때문에 담임 선생님한테 말씀드릴 것, 학령부에 말씀드릴 것 제가 다 교장 선생님한테 말씀드릴 것 제가 정리해서 진행하도록 하고요 일단 고칠 것은 고쳐야죠
1:01:3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다시 한번 생교이사안이 발생하면 하기로 했다라고 통보하기 전에 그 전에 담임 선생님들이 충분히 상담하시라고 이런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제가 또 지도할 거고 선생님들이 지도하고 해야죠. 계속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데 어머님 우리 자라는 아이들이
1:01:5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더 큰 사안도 많이 있고 그런데 절대로 저희들은 이 정도가 되면 낙인찍고 하지는 않을 테니까 두 번 다시 이런 행동이 안 일어나게 하는 교육 어떤 행동의 변화를 원하는 거니까 어머님도 그쪽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이게 우리 로건이가 한 단계 성숙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너무 크게 낙인이라고 걱정하시면 돼요 앞으로 그런 일만 안 일어나면 돼요
1:02:22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또 혹시라도 이건 누군가 그런다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아니면 또 다른 일이 있을 때 그냥 입버릇처럼 욕설이 나온다든가 이런 일인데 이번 계기로 함부로 이런 말을 하면 안 되겠구나 이것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크게 걱정을 마셔도 될 것 같아요.
1:02:41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이들이 앞으로 고등학교까지도 대학교를 대부분 성숙해서 그렇지만 고등학교까지도 학교생활하면서 많은 일이 벌어지는데 그러면서 커요. 싸우기도 하고 친한 친구랑 갈등도 겪고 그러면서 성장의 과정이니까 그것도 그냥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버님 저희 이렇게 학교 다닐 때는 이보다 더 한 것도 겪었으면 다 지금 어른으로서 다 이렇게 성장해서 잘 살고 있잖아요. 그럼요.
1:03:1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그게 옳은 건 아니었거든요. 아시잖아요. 지금 개선이 됐을 거라 기대했는데 생각처럼 이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네 싶으니까 저희는 부모로서 이제는 이런 것들을 예전과 다르게 부모가 얘기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마련됐잖아요. 저희도 그래서 온 거고요.
1:03:3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제가 별별 몇 번 쳐놨어요. 제가 별별 몇 번 쳐놨어요. 제가 별별 몇 번 쳐놨어요. 제가 별별 몇 번 쳐놨어요. 제가 별별 몇 번 쳐놨어요. 제가 별별 몇 번 쳐놨어요. 제가 별별 몇 번 쳐놨어요.
1:03:56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앞으로도 꼭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지라도 저희의 E클래스 선생님도 있고 진로상담 선생님도 있고 항상 학교는 열려 있으니까 필요하면 상담도 하시고 학교생활 궁금하시면 담임 선생님한테 전화하시고 그랬어요.
1:04:11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고맙습니다. 자리 마련해주셔서.
1:04:4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요즘 일방적으로 쓰면 안 됩니다 하지는 않아요. 예전하고 다르죠. 그럼요. 그렇게 했다가는 또 관리자가 갑질한다고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학폭전담기부라든가 제가 아는 기부가 위원장이 30 몇 개가 돼서 34개인가요. 저 결정한 거 하나도 없어요. 다 의견 충분히 들어요. 그래서
1:05:0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다 듣고 난 다음에 그래서 어떻게 할까요? 또 물어봐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선생님들 이야기 나오면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요, 그럼 별 생각 없어요.
1:05:10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이해 없으면 그럼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지. 제가 아마 이렇게 하면 한 거 없어요. 아마 어느 학교 교감설도 다 그렇고. 왜냐하면 연애를 워낙 많이 하다보니까 진행을 그런 식으로 하고 아버님 생각처럼 제가 일반적으로 이렇게 이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요. 충분히 해요. 일단은 아쉽지만 일단 이렇게 아버님 뜻대로 못해서 죄송하지만 이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05:38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요즘은 이거를 진술서라고 안하고 어느 학교든지 사실을 그냥 확인하겠다고 해서 사실 확인서 그러거든요. 제가 3개를 읽어봤어요. 로건이 쓴 거하고 다른 학생들이 쓴 거 해서 다 있었던 저는 이거를 또 저는 이제 쌤들한테 그렇게 말할 거예요. 절대로 강압적으로 쓰게 하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수업시간에 쓰면 안 됩니다. 이런 이야기는 제가 하면서 느꼈던 것들은 제가 쌤들한테 시작했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1:06:19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앞으로 필요한 거 있으면 인클리스도 있고 진로 판단도 있고 저도 있고 담임 선생님 우리 학년부장님 친절하셔요? 네. 좋으세요. 담임선생님도 좋으시고.
1:06:33
S…
Speaker 1 (260422_2148_교감면담)
담임선생님도 오래오래하게 처음 오셨어요. 바다를 드시다가. 근데 제가 볼 때는 추우셔요. 아직 제가 3, 4, 2달밖에 겪어보지 않았지만 되게 좋으시더라고요. 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보겠습니다. 녹음을 이제 꺼볼까? 어? 야 나 어떡하냐? 배터리가 없는데?
1:07:36
S…
Speaker 2 (260422_2148_교감면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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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ummenfassung
D'Resultat ass eng synchroniséiert Transkriptioun vun der Transkriptiouns-Iwwersetzung.
Zesummenfaassung...
D'Lëscht vun de lëtzebuergesche Transkriptiounen
Et gëtt verschidden Aarte vu Referenzen, déi et och gë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