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4_0455_장학사통화
Apr 26, 20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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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4_0455_장학사통화)
네 감사합니다. 한상욱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 생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이민경 장학자입니다. 아 선생님 안녕하세요. 네 저 메시지가 남겨있어가지고 메모보고 전화드렸어요. 전화주셨다고. 아 맞습니다. 전화주셔서 고맙습니다. 네네. 네 오늘도 바쁘셨을텐데 제가 길게는 말씀 안드리고 간단하게 몇가지만 좀 여쭤보고 싶어서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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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다름은 아니고 제 자녀가 별가람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이 녀석이 말을 세게 하는 바람에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도 자초지정을 아이한테 많이 다그치고 확인해보니까 아이도 잘못을 한 것 같고 그런데 진행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봤을 때는 납득이 안 가는 행정적 절차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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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아이에게 바로 진술서를 사실 확인서를 쓰게 한다거나 중간에 지도나 감독 같은 과정이 없고 다 결정이 된 후에 부모한테 통보하고 날짜는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해서 그래서 어제 교감 선생님한테 면담을 신청하고 상황을 좀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후에 바로 날짜 통보가 다음 주 월요일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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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그래서 이제 이거 조금 부당하지 않나 싶어가지고 혹시 장하수 선생님께서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간단한 조언 한번 주시면 좋을 것 같아 전화드렸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아직 생활비육위원회가 진행된 거는 아닌 거죠? 확정은 이미 월요일날 됐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날 이제 일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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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4_0455_장학사통화)
네, 지난주 금요일에 생활교육위원회가 열린 거예요. 아, 그렇진 않고요. 아이가 그때 욕을 했는데 누군가 가서 제보를 한 것 같아요. 아, 그러면 아직 생교위가 열린 건 아니네요. 아직 열리진 않았습니다. 네, 그래서 일단 지난주 금요일에 아이가 욕을 해서 누군가가 제보를 했고 그래서 그거를 사실 확인서를 1차로 학교에서 받았고요. 네, 맞습니다. 네, 그걸 사실 확인서를 언제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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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월요일쯤? 아니면 금요일? 금요일 6교시에 학생을 정확히 여쭤봤는데 알려주지는 않는데 보기에는 7명에서 10명한테 증거 수집 차원에서 몇 분씩 상담을 한 것 같고요. 끝나고 나서 아이를 불러가지고 이제 너 증거 다 있으니까 솔직하게 쓰라 이렇게 얘기해서 아이는 좀 압박받는 상황에서 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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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그리고 이제 저희 그 학부모한테 연락이 온 건 월요일날 3시 정도였거든요. 아, 당일 날 연락을 못 받으셨구나.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렇게 결정이 빨리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그 사안이 두 가지가 들어 있긴 한데 그 아이가 이제 그 선생님한테 막 벌을 받아가지고 화가 나가지고 혼잣말로 한 욕을 뒤에 있는 친구가 듣고 그거를 신고를 한 거거든요. 한 달 전 얘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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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그거랑 그날 또 하필이면 욕을 해가지고 두 가지가 있었어요. 아이 교육을 좀 잘못시켜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복잡하게 해서 약간 좀 싸잡아가지고 너무 즉흥적으로 간 것 같아서 상담 요청을 드렸었는데 좋게 말씀은 해주세요. 말씀 잘 들었다. 하지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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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지도 선생님들의 의견을 존중하기 때문에 생교위는 그대로 간다 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는데 이제 그날 저녁 바로 날짜가 확정이 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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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4_0455_장학사통화)
어제 오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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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4_0455_장학사통화)
절차상으로는 사실은 엄청나게 큰 위배를 한 거는 아닌데 아버님께 안내가 좀 부족한 부분이 조금 아쉽고 사실 생활교육위원회가 열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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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4_0455_장학사통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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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바쁘신데 제가 오래 잡을 수는 없어서 제가 하려고 하는 계획은 아무래도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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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교육기관에 아이를 보냈다 보니까 아이는 사실 보호의 대상이고 잘못하면 혼도 좀 나고 지도 또는 경고 같은 과정이 있을 후에 생교위가 반복이 됐을 때 생교위가 열려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또 다른 학부모님들 물어보니까 요즘에는 바로 생교위 가기도 하고 그러나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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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만들어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네 그렇죠 저는 계획이 아무래도 저도 절차를 지켜야 되고 제가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을 받고 싶다 보니까 장학사 선생님께 먼저 한번 연락을 드렸고요 저는 아무래도 납득이 안 가는 게 저는 아이가 학교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모르다 보니까 아이가 얘기해 주는 것만 듣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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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 (260424_0455_장학사통화)
그래서 요번에 몰아가지고 다 얘기를 하다 보니까 아이가 이제 제가 보기에는 요거는 옳지 않은 채벌로 알고 있는데 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 내용을 이제 공개 청구를 정보공개 청구를 좀 해보려고 하거든요 그렇게 좀 진행을 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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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4_0455_장학사통화)
네 그래서 한번 그때 신청을 해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아 예 알겠습니다. 네 또 제가 뭐 확답을 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럼요. 이해합니다. 네 그래서 아무래도 근데 저도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장학생활을 하지만 실제로 생활비육위원회에 회부돼서 오는 친구들이 그러니까 집에서 갑자기 이렇게 떠서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이렇게 했구나라고 느끼시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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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4_0455_장학사통화)
저도 그런 차원에서 교관선생님하고 좋게 말씀을 남았거든요. 전학을 갈 때 계속한 학교생활을 해야 되니까요. 잘 해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버님.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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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 (260424_0455_장학사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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